#배선호 ♥ 뉴질랜드 취업, 다르다 다르지 않다?

#배선호 ♥ 뉴질랜드 취업, 다르다 다르지 않다?

#배선호 ♥ 뉴질랜드 취업, 다르다 다르지 않다? | 2018-05-08 08:07:00

- 전세계가 주목하는 뉴질랜드 취업시장이지만 폐쇄적인 특성 있어 -

- 맞춤형 면접 준비가 당락의 결정 요인 -

 


 

외국에서 살기와 취업의 관계

 

  ◦ 뉴질랜드 에듀케이션 커미션의 취업 상담회

     - 뉴질랜드 정부는 이민자들이 직업을 구하는 데에 도움을 주고자 한국의 산업인력 공단과 비슷한 성격의 기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여기서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오틀리 씨는 뉴질랜드 초기 이민자를 대상으로 취업 환경 상담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음

     - 외국에 오면 누구나 일련의 정착 단계처음엔 신나서 들떠 있다가 은행계좌 열기, 이웃과의 마찰 등의 문제로 좌절했다가 서서히 편안해 지는 단계 거치는 것이 일반 적임

     - 직장에 다닌다라는 것은 사회에 실질적으로 진입 하는 엔트리가 되기 때문에 외국 생활에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 되며, 뉴질랜드에서는 정착을 완료한 단계를 아래 그림과 같이 “Fit”이라 표현하고 있음


초기 정착 단계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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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원: NZ Immigration


뉴질랜드 취업 환경 

    - 뉴질랜드의 취업 시장은 전세계에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며 뉴질랜드 정부 운영 커리어 웹사이트만 해도 인도의 델리 한개 도시에서만 작년 삼백만명이 방문할 정도로 구직자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음 

   - 뉴질랜드의 기업의 90% 50 미만의 소규모 회사로서 사람을 찾을 광고를 먼저 하기 보다는 동료, 친구, 가족에게 우선 물어보고 채용을 완료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일자리의 70%숨겨진 일자리라고 표현 되고 있으며 때문에 뉴질랜드 취업시장은 구직자들로부터 상당히 폐쇄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음


뉴질랜드 일자리 광고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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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원: 오클랜드 무역관


뉴질랜드 취업 성공 전략 

 

  ◦ 스펙과 스킬을 구분하라 

     - 스펙이라는 것은 뉴질랜드에서 퀄리피케이션이라고 말하는데, 뉴질랜드에서는 퀄리피케이션은전혀 중요하지 않다 단언할 정도로 실제 스킬을 중요시 하고 있음 

     - 스킬은그래서 내가 것을 있다이며나는 소프트웨어 박사학위가 있다 중요하지 않고그래서 나는 oo 개발을 A부터 Z까지 있다 중요하다는 뜻임 

     - 또한, 스킬은 ‘Employmental Skill’ ‘Technical Skill’ 구분을 하고 있는데 위에서 설명한 것이 ‘Technical Skill’ 이라면 ‘Employmental Skill’ 이라는 것은성격요소 있으며 뉴질랜드에서 중요시 하는 스킬에는직업 윤리’, ‘에너지와 열정’, ‘팀웍등이 있음 


   ◦ 서류전형부터 면접까지 모든 단계를 맞춤형으로 

     - 채용 과정의 첫번째 단계는 이력서 , CV이며 이것은 학력, 경력 등이 나와 있는 서류로서 바꿀 수가 없는 것이고, 요리로 치면재료 해당된다고 있음 

    - 두번째 단계가 커버레터 인데, 커버레터가요리 되는 것이며 그래서마케팅 다큐먼트임을 반드시 인지해야  

    - 수많은 지원서를 빠르게 검토해야 하는 채용 담당자는 채용공고에 올렸던 직무기술과 매칭이 되도록 작업 되어 있지 않은 커버레터는 즉시 삭제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반드시 모든 포지션에 커버레터를 모두 다르게 수정해서 보내야  

    - 세번재, 면접에서는 ‘Manageability’ 주요 요소로 보게되며 ‘Manageability’ 라는 것은 원래 본인의 나라에서 아무리 시니어였던 사람이라도 여기서는 낮은 단계에서 새로 시작해야 하므로 이런 환경을 견딜 있을지를 중점적으로 확인하게  

    - 마지막으로 여기까지 모두 통과된 최종 명의 후보 중에 결국 뽑히는 한명은우리팀에 가장 Fit 사람이라는 기준으로 선정 되며  Fit 대한 팁은 회사에 대해 누구보다 많이 공부하라는 의미임  


  ◦ 온라인의 나를 관리하라 

     - 이제 미국에서는 링크드인 프로파일이 없으면 구직이 불가능하다고 하는데 뉴질랜드도 점점 그러한 추세를 따라가고 있으므로 주기적으로 링크드인 프로필을 업데이트 해야  

     - 지원자의 SNS 확인하는 회사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온라인의 자기자신을 서류상의 자기자신과 매칭되도록 관리하는 것은 필수 요소임 

 

한국인의 뉴질랜드 취업 현황 전망 


  ◦ 한국인의 취업비자 발급 현황 

     - 이민성의 발표 자료에 따르면 한국인들이 취업비자를 얻는 분야는 거의 식당관련 직종과 투어가이드 직종에 국한되어 있는 것을 있음

     - 또한 최근 강화된 이민법으로 인해 한국인의 주된 취업 경로인 식당 관련 직종 및 투어가이드의 취업비자 발급이 점점 어려워 지고 있는 실태임


한국인에게 발급된 뉴질랜드 취업 비자(2011~2017)   

 직종 

 한국인에게 발급된 취업비자 수 

 7년간 총 4,278  

 Chef 

                    2,317

54%

 Tour Guide 

                       613

14%

 Cafe or Restaurant Manager 

                       373

9%

Retail Manager (General) 

                       365

9%

 Cook 

                       153

4%

 Office Manager 

                       110

3%

 Retail Supervisor 

                        91

2%

 University Lecturer 

                        79

2%

 Carpenter 

                        53

1%

 ICT Support Technicians nec 

                        43

1%

 Aged or Disabled Carer 

                        27

1%

 Dairy Cattle Farmer 

                        20

0.5%

 Registered Nurse (Aged Care) 

                        13

0.3%

 Software Engineer 

                        11

0.3%

 Dairy Cattle Farm Worker 

                          6

0.1%

 Resident Medical Officer 

                          4

0.1%

자료원: NZ Immigration

  ◦ 갭을 메꾸는 작업을 통해 취업을 쟁취 하기를! 
    - 2017 7 오클랜드 무역관이 K-Move 거점으로 지정된 만큼 올해부터는 멘토링 취업상담회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기획 하고 있으며 한국인이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 취업비자가 승인되기를 기대하고 있음 
    - 뉴질랜드 에듀케이션 커미션의 오틀리 씨는 우리나라 구직자들은 일반적으로 ‘저는 이런 사람입니다하며 요리의 재료만 주욱 나열하는 자세인 경우가 많아 취업 성공하지 못하는 사례가 종종 있다고 밝힘 
    - 본인이 가진 여러 스킬과 역량을 본인이 원하는 포지션에 맞게조직하는 요리하는 과정을 통해 본인의 강점을 어필할 있고 이러한 과정을 통해 구직자가 원하는 맞춤형 인재라는 사실을 강조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조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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