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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화장품 시장동향 #채병수

채병수


우즈베키스탄 화장품 시장동향 | 2018-07-05 09:03:17

 

- 2017년 약 9% 성장 기록, 향후 4년 간 연 1% 내외 완만한 성장 전망 –

- 핸드캐리 등 비공식 반입 행태 지속될 것이나 수입세 인하 동향 주목해야 -

 

 

 

□ 상품명

 

  ㅇ 화장품 기타(HSCODE 330499)  

 

□ 시장 동향

  

  ㅇ 2018년 Euromonitor Passport 보고서에 따르면 2017년 우즈베키스탄 미용 제품 시장 규모* 는 1조 2,324억 숨(1억 5,440만 달러)으로 전년 대비 9.7% 성장하였음.

      * 유아전용 제품, 목욕용 제품, 색조화장품, 땀 억제제, 제모 관련 제품, 향수, 헤어관리 제품, 남성 미용제품, 구강관리제품(칫솔 포함), 썬크림 및 태닝오일, 스킨 케어 제품 등 포함.

 

  ㅇ (색조 화장품) 2017년 1,474억 숨(1,847만 달러)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8.7% 성장률을 보였으며 최근 5년 간 연평균 9.3%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음.

    - 입술 화장 제품부터 눈 화장, 손톱, 얼굴 메이크업 제품 순의 판매량을 보임.

 

색조 화장품 제품별 판매 동향

(단위: 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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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원 : Euromonitor사 Passport GMID

 

  ㅇ (스킨케어 제품) 2017년 1,607억 숨(2,013만 달러)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9.2% 성장률을 보였으며 최근 5년 간 연평균 8.7%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음.

    - 얼굴 관리 제품의 수요가 전체 매출의 70% 이상으로 가장 많으며 이어 바디, 손, 입술 관리 제품 등의 수요를 보이고 있음.

      * 한 다른 자료원에 따르면 2014년 우즈벡 여성의 1인당 피부 크림 제품 사용량은 65그램임.  

 

스킨 케어 제품별 연간 매출 현황

(단위: 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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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원 : Euromonitor사 Passport GMID

 

  ㅇ 최근 수년 간 1% 중후반 대의 인구성장률과 인구 1,000명 당 20명의 높은 출산률, 도시화 등 화장품 시장이 지속 증가할 수 있는 긍정적인 환경이 조성되고 있음.   

 

  ㅇ 기본적으로 자국 생산 제품의 품질을 신뢰하지 못하고 국제적인 인지도를 가진 제품들에 대한 꾸준한 선호를 보이는 소비자들이 많으나 최근 높은 인플레이션에 따른 구매력 저하로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현지 생산 제품 판매량이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음.

 

□ 수출입 동향

 

  ㅇ (수입) 2017년 기준 우즈베키스탄 미용 또는 메이크업용 제품류 및 기타 기초화장용 제품류 기타(HS Code 330499)의 우즈베키스탄 총 수입액은 840만 달러로 2015년 이후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음.

    - 매년 러시아로부터의 수입이 전체의 40% 내외를 기록하며 1위를 유지하고 있음.

    - 최근 국제적인 브랜드 인지도를 보유한 프리미엄 브랜드 화장품들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프랑스로부터의 화장품 수입이 증가하는 추세임.

    - 한국 제품의 경우에도 우수한 품질과 좋은 이미지로 현지 선호도는 높은 편이나 잦은 직항편과 왕래인구를 통해 핸드 캐리 형태로 들여오는 경우가 많음.

 

우즈베키스탄 미용 또는 메이크업용 제품류 및 기타 기초화장용 제품류 기타(HS Code 330499) 수입 동향
(단위: 천 달러)

순위

국가

2015

2016

2017

합 계

4,889

6,189

8,397

1

러시아

1,897

2,544

3,921

2

프랑스

519

679

1,232

3

한국

710

687

1,022

4

이탈리아

822

1,211

616

5

폴란드

234

196

380

자료원 : ITC Trademap

 

  ㅇ (수출) 현지에서 화장품이 본격적으로 생산된지 몇년 되지 않아 수출량이 극히 적으나 중앙아 인근국을 위주로 수출을 전개해 나가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음.

 

우즈베키스탄 미용 또는 메이크업용 제품류 및 기타 기초화장용 제품류 기타(HS Code 330499) 수출 동향
(단위: 천 달러)

순위

국가

2015

2016

2017

합 계

5

46

90

1

싱가폴

0

0

29

2

카자흐스탄

3

17

22

3

키르기스스탄

0

7

19

4

조지아

1

9

13

5

한국

0

0

7

자료원 : ITC Trademap

 

주요 현지 생산 기업

 

  ㅇ 한 자료원에 따르면 2016년 우즈베키스탄 내 스킨 및 헤어 케어 관련 화장품 제조업체 약 65개사가 있으며 그 중 45개사가 타슈켄트시 및 주에 위치해 있음.

     - (Lola Atir Upa) 1942년 설립된 회사로 2009년 이후 스킨 케어, 치약 및 가정용 화학 제품 등을 전문적으로 생산하고 있으며 독일, 스위스, 잉글랜드, 핀란드 등으로부터 원재료를 수입하고 있음.

    - (I.C.Lab) 2015년에 설립되었으며 고객의 피부 특성에 따른 맞춤형 화장품 분야에 특화하여 경쟁력을 구축하고 있음.

    - 이외 한국기업 중에서도 현지에 진출하여 색조화장품, 기초화장품 등 미용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이 있으며 주로 현지에 공급하고 일부는 수출하거나 수출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음.

 

□ 경쟁 동향

 

  ㅇ (스킨 케어) 2017년 기준 L’Oreal Groupe Garnier 브랜드가 12.7%로 가장 높은 시장 점유율을 기록하였으며 L’Oreal PARIS 등 타브랜드까지 포함할 경우에도 L’Oreal Groupe21.8%로 가장 높은 점유율을 보이고 있음.

- 이어 Unilever Group의 Chistaya Liniya 브랜드가 8.1%, Beiersdorf AG사의 Nivea Visage브랜드가 8.0%로 각각 2, 3위를 차지하고 있음.

 

ㅇ (색조 화장품) 이탈리아의 Micys Co SpA사의 Pupa 브랜드가 11.6%로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으나 2014년 12.7% 기록 후 점유율이 매년 감소하고 있음.  

- 반면 L’Oreal Groupe의 Maybelline 브랜드가 2016년부터 점유율을 크게 높여 8.2%를 기록하고 있으며 터키의 Erkul Kozmetik San Ve Tic AS가 Golden Rose 브랜드로 시장점유율 7.6%, 3위를 기록하고 있음.

 

2017년 우즈베키스탄 스킨 케어 및 색조 화장품 브랜드별 시장 점유율

스킨 케어 제품

색조 화장품

브랜드(기업명)

점유율(%)

브랜드(기업명)

점유율(%)

Garnier

(L’Oreal Groupe)

12.7

Pupa(Micys Co SpA)

11.6

Chistaya Linya

(Unilever Group)

8.1

Maybelline(L’Oreal Groupe)

8.2

Nivea Visage

(Beiersdorf AG)

8.0

Golden Rose(Erkul Kozmetik San Ve Tic AS)

7.6

Cherny Zhemchung

(Unilever Group)

7.4

L’Oreal Paris

(L’Oreal Groupe)

6.3

L’Oreal Paris

(L’Oreal Groupe)

5.5

Max Factor(Coty Inc)

5.7

Nivea(Beiersdorf AG)

5.3

Bourjois (Coty Inc)

4.1

기타

53.0

기타

56.5

합  계

100.0

합  계

100.0

자료원: Euromonitor Passport

 

□ 시장 내 유통 제품 가격 정보

 

스킨케어 제품 가격

1

상품 정보

 external_image

 제품 :

수분크림

 

현지화 가격 : 54,900 UZS

 

 

브랜드:

L’Oreal

 

달러 환산 가격 :

$6.87

2

상품 정보

 제품:

수분크림

 

현지화 가격: 36,000 UZS

 

 

브랜드:

Garnier

 

 달러 환산 가격:

$4.51

3

상품 정보

 external_image

 제품:

안티에이징 수분크림

 

현지화 가격: 36,500 UZS

 

 

브랜드:

Nivea

 

 달러 환산 가격:

$4.57

4

상품 정보

 external_image

 

제품:

클렌징 젤

 

 

현지화 가격: 75,900 UZS

 

 

브랜드:

Yves Rocher

 

 달러 환산 가격:

$9.51

자료원 : makeup.uz, beautybox.uz, korean.uz

주 : 2018년 5월 31일 중앙은행 환율 적용 기준, US$ 1 = UZS 7,982

 

색조 화장품 가격

1

상품 정보

 external_image

 제품:

BB 크림

 

현지화 가격: 59,900 UZS

 

 브랜드:

Garnier

 달러 환산 가격:

$7.50

2

상품 정보

 external_image

 제품:

BB 크림

 

현지화 가격: 49,900 UZS

 

 

브랜드:

Maybelline

 

 달러 환산 가격:

$6.25

3

상품 정보

 external_image

 제품:

BB 크림

 

현지화 가격: 42,900 UZS

 

 브랜드:

Holika Holika

 달러 환산 가격:

$5.37

4

상품 정보

 external_image

 제품:

안티에이징 컨실러

 

 

현지화 가격: 34,900 UZS

 

 

브랜드:

Maybelline

 

 달러 환산 가격:

$4.37

자료원 makeup.uzbeautybox.uzkorean.uz 

주 : 2018년 5월 31일 중앙은행 환율 적용 기준, US$ 1 = UZS 7,982

 

□ 유통구조

 

  ㅇ 55%에 달하는 높은 수입 시 세금 때문에 핸드캐리 등 비공식 수입 비중이 높으며 수입된 제품은 자신이 운영하는 매장에서 직접 판매하거나 다른 상점, 판매망에 유통함.

 

  ㅇ 우즈베키스탄 온라인 유통망 미발달로 아직까지 오프라인을 통한 화장품 판매가 99.5%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혁신적인 개인 금융 결제 환경, 온라인 유통 환경 개선 없이는 이러한 유통 구조가 지속될 것으로 보임.

    - 오픈라인 유통 중 미용 전문 소매상의 비중이 70% 이상으로 가장 높고 이어 잡화점 10~20%의 순이며 슈퍼마켓 판매 비중은 4% 이내로 낮음.

      * 미용 전문 소매상 매출의 경우 방문 판매 등의 판촉 방법도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추정됨.

    - 우즈벡 전역에 약 2,000여개의 미용 제품 전문 소매 상점이 운영되고 있으며 특히 구매력이 높은 도시 지역을 중심으로 밀집되어 있음.

      * 구매 시 판매 직원(전문가)의 조언이 소비자 구매 결정에 높은 영향력을 미치고 있음.

 

우즈벡 내 화장품 판매점 Bellstore 내부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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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원 : afisha.uz

 

□ 수입 세율 및 인증

 

  ㅇ (수입 세율) HS Code 330499 수입 시 세금이 약 55%가 부과되어 수출을 가로 막는 장벽으로 작용하고 있음.

    - CIS FTA로 인해 러시아 등 체결국으로부터 수입되는 제품은 관세가 면제됨(소비세, 부가세는 동일하게 적용).

 

미용 또는 메이크업용 제품류 및 기초화장용 제품 (HS Code 330499) 수입 시 세율

HS Code

관세

소비세

부가가치세

330499

15 %

(단 kg 당 0.5 달러

이상 부과)

20%

 

20%

자료원 : Norma Hamkor

 

  ㅇ (인증) 화장품 수입 시 Certificate of Conformity와 위생 인증(Hygienic certification)이 필요함.

    - (Certificate of Conformity) 국가 표준, 도량, 인증 기관(National Agency for Standardization, Metrology and Certification)에서 시행하며 서류 검사뿐만 아니라 제품 검사, 테스트 등을 실시하여 규제 문서에서 요구하는 조건과 동일한지 확인함. 해당 인증은 동일 품목에 대하여 3년 간 유효함.

 

Certificate of Conformity 발급 시 필요 서류

 

- 신청자의 인감으로 봉인된 신청서

- 제품 라벨 샘플(상품 정보)

- 우즈벡 세관 도착 표시가 된 선적 서류(인보이스, 송장 등)

- 제품과 관련된 규제 문서 사본(있을 경우)

- 위생증명서 사본(있을 경우)

 

    - (위생증명서) 국가에서 인가한 위생 검역 센터(CENTER OF STATE SANITARY-EPIDEMIOLOGICAL SURVEILLANCE)에서 위생 및 역학적 검토를 거쳐 발급.

 

위생증명서 발급 절차 및 필요 서류

 

- (관련 규정) 2004.7.6 내각에서 승인된 N318 제품 인증 절차 규정에 따라 진행됨.

- (절차) 신청서 접수->신청서와 같이 접수된 서류 검토->제품 검사 계획 수립->위생증명서 발급 관련 계약 작성->샘플 선택 및 실험실 테스트 수행(세균, 독성, 잔류농약, 파툴린, 니트로사민, 기생충, 방사능 검사 등) ->위생증명서 발급

- (제출서류) 우즈벡 세관 도착 표시가 된 선적 서류(인보이스, 송장 등), 원산지 증명서

* 만약 제품에서 동식물 원산지에 대해 나타낸 경우, 식물 또는 수의학 전문가의 판단서를 관계 당국에 제출해야 함.

- (발급) 동일 제품에 대해 3년 간 유효하며 유통기한이 있는 제품의 경우 수입 시 해당 제품의 유통기한만큼 유효.

- (불허 및 이의제기) 부정적 검사 결과에 따라 증명서 발급이 불허될 경우 이를 신청자에 서면 통보하게 되며 결과에 불복할 경우 이의를 제기할 수 있음.

 

□ 전문가 인터뷰

 

  ㅇ K 화장품 매장 Mr. Temur 사장과 우즈벡 화장품 시장 전망에 대한 인터뷰를 실시하였음.

    - 지난 3년 간 화장품을 포함한 미용 제품의 판매가 꾸준히 증가하였으며 향후 지속적인 시장 성장을 위해서 저소득층과 중산층의 수요가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밝힘.

    - 시장 진입의 주요 장애물이었던 높은 수입 세율은 6~7월 세제 개편에 따라 관세가 인하될 것으로 전망하였으며 소비세는 폐지될 예정이라고 함.

    - 한국산 화장품은 지속적으로 인지도 및 선호도가 증가하고 있으나 높은 수입세로 인해 공식 통관을 통한 수입보다 핸드 캐리를 통한 수입이 많음.

    - 현지에서 인지도를 얻고 있는 대표적인 제품으로는 Mizon, Missha, Faceshop, Aspasia, Innisfree, LillyKay, Tony Moly, Vov 등을 꼽았음.

 

□ 시사점

 

  ㅇ Euromonitor는 증가하는 소득수준 및 국가 재정 안정성 강화로 2022년까지 우즈베키스탄 색조화장품, 스킨케어 제품 시장이 연평균 각각 0.9%, 1.3%의 완만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하였음.

    - 색조화장품의 경우 일부 품목의 시장 수요가 이미 창출 가능한 일정 수준에 도달하여 급격한 성장은 어려울 것으로 예상하였으나 BB/CC크림의 경우 현재 굉장히 낮은 수준의 판매량 대비 소비자들의 관심이 크게 증가하고 있어 가장 성장 가능성이 높은 시장으로 꼽음.

    - 스킨케어 제품의 경우 우즈벡 국민들의 제품 사용 효과에 대한 이해도가 증가하면서 긍정적인 판매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하였으며 화장품 기업들 또한 이런 측면에 집중하여 홍보를 펼칠 것이라고 예상함.

 

  ㅇ 2017년에 이어 2018년에도 인플레이션율이 14%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저가 제품을 선호하는 소비 패턴이 더욱 확산될 것으로 전망되며 시장에 진출하는 신규 기업들이 빠른 속도로 증가하며 전 세계 기업 간 시장 내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으므로 이를 고려한 효과적인 타겟팅, 포지셔닝 및 홍보 전략이 필요함.

 

  ㅇ 55%의 높은 관세 장벽이 제거되고 시장 수요와 주문량이 비약적으로 증가하지 않는 한 현재와 같이 핸드캐리 등 비공식 반입 행태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

    - 다만 6~7월 중 있을 세제 개편에 따른 화장품류의 수입세 인하 동향에 주목할 필요가 있으며 세율 인하 시 공식적으로 수입되는 제품들의 가격 경쟁력이 증가함에 따라 우리 수출 기업들에 좋은 기회로 작용할 수 있음.

 

 

자료원 : Euromonitor Passport, ITC Trademap, lex.uz, uzdaily, sputniknews-uz, ut-uz, lola-cosmetics, boomer, Norma Hamkor, makeup.uz, beautybox.uz, korean.uz, 우즈베키스탄 통계청, KOTRA 타슈켄트 무역관 자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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