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건우 정상 출격' 두산-SK 선발 라인업 공개 #양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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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우 정상 출격' 두산-SK 선발 라인업 공개 #양의지

'박건우 정상 출격' 두산-SK 선발 라인업 공개'박건우 정상 출격' 두산-SK 선발 라인업 공개 | 2018년 05월 16일 18시 10분

중심 타선에는 박건우(중견수)와 김재환(좌익수), 양의지(포수)가 자리한다. 전날 경기가 끝난 뒤 머리에 충격을 받아 쓰러졌던 박건우는 다행히 이날 경기에도 선발 라인업에도 이름을 올렸다. 최주환(지명타자)과 오재일...
스포츠투데이 http://stoo.asiae.co.kr/news/naver_view.htm?idxno=2018051618075696103


박건우 잠실 '갑분싸' 뒷이야기…"숨 찬 상태로 머리 맞아 정신 잃은 듯"박건우 잠실 '갑분싸' 뒷이야기…"숨 찬 상태로 머리 맞아 정신 잃은 듯" | 2018년 05월 16일 18시 06분

한편 박건우의 머리를 친 장본인은 팀 동료 양의지 선수였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양의지는 애정어린 태도로 배트를 이용해 살짝 박건우의 머리를 건드렸다가 `사고`를 야기했다는 후문이다. 이로 인해 머리를 치는 세리머니...
한국영농신문 http://www.youngnong.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287


박건우 "숨 찬 상태로 머리 맞아 정신 잃은 것"…잠실 '갑분싸' 후일담박건우 "숨 찬 상태로 머리 맞아 정신 잃은 것"…잠실 '갑분싸' 후일담 | 2018년 05월 16일 18시 04분

한편 박건우의 머리를 친 장본인은 팀 동료 양의지 선수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양의지는 애정어린 태도로 배트를 이용해 살짝 박건우의 머리를 건드렸다가 `사고`가 발생한 것. 이로 인해 머리를 치는 세리머니 행위의 위험성이...
환경미디어 http://www.ecomedia.co.kr/news/newsview.php?ncode=1065603737674799


박건우 “의지형에게 오히려 더 미안”박건우 “의지형에게 오히려 더 미안” | 2018년 05월 16일 18시 03분

박건우는 홈에서 동료들과 격한 세리머니를 했고 양의지가 장난으로 헬멧을 쓴 박건우의 머리를 방망이로... 양의지도 크게 놀라 계속 박건우 곁을 지켰고 수차례 사과를 거듭했다. 박건우는 “의지형이 계속 미안한 마음을...
스포츠동아 http://sports.donga.com/3/all/20180516/90111158/1


세레머니 중 의식 잃은 박건우 "단순 해프닝… 병원 갈일도 아냐"세레머니 중 의식 잃은 박건우 "단순 해프닝… 병원 갈일도 아냐" | 2018년 05월 16일 18시 00분

대기 타석에 있던 양의지가 배트로 박건우의 헬멧을 살짝 쳤고, 박건우는 정신을 잃었다.  박건우는 ¨김재환... 박건우보다 더 놀란 이는 양의지였다.  박건우는 ¨의지형이 너무 미안해하더라. 더는 미안해하지 않으셨으면 한다¨며...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180516001757247


오클릭 경기 중 아닌 세리머니 중에…갑자기 쓰러진 두산 박건우오클릭 경기 중 아닌 세리머니 중에…갑자기 쓰러진 두산 박건우 | 2018년 05월 16일 17시 55분

박건우 선수가 한동안 일어나지 못하자 의료진이 달려왔고, 응급조치 끝에 박건우 선수는 부축을 받으며 그라운드를 빠져나갔는데요, 당시 중계화면을 본 일부 누리꾼들은 바로 뒤에 있던 양의지 선수가 배트로 머리를 톡톡...
SBS 뉴스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760799&plink=ORI&cooper=NAVER


비디오머그 승리 세리머니 중 기절한 박건우 양의지 배트에 맞아서비디오머그 승리 세리머니 중 기절한 박건우 양의지 배트에 맞아서 | 2018년 05월 16일 17시 27분

두산 베어스의 박건우 선수가 승리 세리머니 도중 쓰러졌습니다. 두산은 1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SK와의 경기에서 9회 말 짜릿한 끝내기 승리를 거뒀습니다. 박건우가 스코어 3-4를 4-4로 만드는 동점타를 날렸고, 이어...
SBS 뉴스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760566&plink=ORI&cooper=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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