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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7일 (금) 뉴스룸 다시보기 - 두 전 대법관 영장기각…또 '방탄법원' 논란 [JTBC News]


2018년 12월 7일 (금) 뉴스룸 다시보기 - 두 전 대법관 영장기각…또 '방탄법원' 논란

출처 : JTBC News

1. 두 전 대법관 영장기각…또 '방탄법원' 논란 2:17 사법 농단 사태에 연루된 박병대, 고영한 두 전 대법관에 대한 구속영장이 법원에서 모두 기각되면서 방탄 법원 논란이 또 커지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들보다 아래인 임종헌 전 행정처 차장이 구속됐는데 상급자인 이들의 영장이 기각된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2. 일자리 예산 지키고 'TK 예산 증액' 협조 10:05 JTBC 취재 결과 민주당은 일자리와 남북 협력 예산을 최대한 지키면서 한국당이 요구하는 대구·경북의 SOC 예산을 늘려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양당은 또 서울 등에서 2주택자의 보유세 부담 상한을 낮춰주기로 합의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3. 조명균 "연내 답방 쪽으로 북과 협의 중" 19:57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서울 답방과 관련해 조명균 통일부 장관이 "가급적 연내에 답방하는 방향으로 북측과 협의해오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대북 강경책을 주도해온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북한 비핵화의 성과가 있다면 대북제재 해제를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4. '사찰 혐의' 이재수 전 사령관 숨진 채 발견 17:05 세월호 유가족에 대해 불법 사찰을 지시한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던 이재수 전 기무사령관이 오늘(7일) 오후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현장에서 유서가 발견된 가운데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5. 내일 더 춥다…서울 최저 영하 12도 22:54 오늘 서울의 아침 기온이 영하 9.1도, 설악산은 영하 18도까지 떨어졌습니다. 밤부터 서해안 지역에는 많은 눈이 내릴 전망입니다. 수도권과 중부지방에 한파주의보와 한파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일은 서울 최저기온이 영하 12도를 기록하는 등 추위가 절정을 이루겠습니다. 6. 초등학교 입학 전 '무상의료'…저출산 대책 25:58 정부가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 아동의 의료비를 전액 무상으로 하는 내용 등이 담긴 새로운 저출산 대책을 내놨습니다. 남성의 출산휴가도 열흘로 늘리고 다자녀 혜택을 둘째부터 주는 방안도 도입할 계획입니다. #예산안_합의_논란 #연내_답방_협의중 #뉴스룸은_한걸음_더 JTBC유튜브 구독하기 (http://bitly.kr/5p) JTBC유튜브 커뮤니티 (http://bitly.kr/B9s) ▶ 공식 홈페이지 http://news.jtbc.co.kr ▶ 공식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jtbcnews ▶ 공식 트위터 https://twitter.com/JTBC_news 방송사 : JTBC (http://www.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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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대기 중 '날벼락'..11톤 트럭, 차량 8대 들이받아 | JTBC
[앵커] 오늘(7일) 오전 경남 고성의 한 국도에서 화물을 가득 실은 11t 트럭이 차량 8대를 잇달아 들이받아 13명이 다쳤습니다.
아찔했던 사고 장면이 블랙박스 영상에 고스란히 담겼는데, 배승주 기자가 전해드립니다.[기자] 신호를 기다리며 멈춰 선 차량들을 11.5t 트럭이 뒤에서 줄줄이 들이 받으며 앞으로 나갑니다.
사고 충격으로 승용차들은 종잇장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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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년 만에 처음 바뀐 음주운전 단속기준..소주 1잔도 안돼 | 연합뉴스

또 다른 '윤창호법'으로 불리는 도로교통법(도교법) 개정안이 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도로교통법 제정 약 57년 만에 처음으로 음주운전 단속기준이 강화됐다.

혈중알코올농도는 개인별 알코올 분해능력에 따라 편차가 있지만, 개정법상 단속기준인 0.03%는 통상 소주 1잔을 마시고 1시간가량 지나 술기운이 오르면 측정되는 수치로 간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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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에펠탑·루브르 폐쇄..'마크롱 퇴진'으로 확전 | KBS
[앵커] 프랑스에서 유류세 인상으로 촉발된 노란 조끼를 입은 사람들의 시위가 전역으로 확대되고 있는데요.
내일(8일)도 대규모 시위가 예고되면서 주요 관광지가 문을 닫고 축구 경기도 연기됐습니다.
프랑스 정부는 유류세 인상을 철회했지만 시위는 마크롱 대통령의 퇴진 요구로 번지고 있습니다.
파리에서 양민효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난주 격렬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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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저 알아보겠습니까"..쓰러진 서기관, 눈짓·고개 끄덕 | 머니투데이

"저를 알아보시겠습니까."

문재인 대통령은 7일 기획재정부 김 모 서기관이 입원한 병원을 찾아 병문안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무역의 날 행사를 마친 뒤 곧바로 삼성서울병원으로 이동, 김 서기관을 찾았다.

문 대통령은 김 서기관의 손을 잡고 "저를 알아보시겠습니까"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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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여성 7천400여명, 中 남성과 강제 결혼" | 연합뉴스

최근 5년간 미얀마 북부지역 등 출신 여성 7천명 이상이 중국 남성과 강제 결혼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고 현지 언론이 7일 보도했다.

존스 홉킨스 블룸버그 공중보건대학과 태국 카친족 여성협회(KWAT)는 이날 발표한 공동 조사 보고서에서 2013년부터 작년까지 미얀마 카친주와 샨주, 중국 윈난성 출신의 여성 7천400명 이상이 중국 남성과 강제 결혼한 것으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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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단체 "카카오택시 호출거부" 선언 | 뉴스1

택시단체가 카카오모빌리티의 카풀 서비스 출시에 맞서 카카오택시 호출 거부운동을 펼친다.

택시 노사단체 4곳으로 구성된 '불법카풀 관련 비상대책위원회'는 7일 제6차 비대위 회의를 열어 "카카오택시 호출 거부운동에 돌입한다"고 결의했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이날 카카오T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카풀 베타서비스를 내놓고 오는 17일부터 서비스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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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리병원 '후폭풍'..녹지병원도 "내국인 받겠다" 반발 | MBC
[뉴스데스크] ◀ 앵커 ▶ 원희룡 제주지사가 녹지국제병원을 외국인만 진료하는 조건을 달아서 허가를 내줬는데 이젠 병원 사업자가 "내국인 진료도 허용하겠다"는 애초 약속과 다르다며 소송을 예고했습니다.
원래 소송을 피하기 위해 조건부 허가를 내준 건데 결국은 소송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원희룡 지사, 사면초가에 빠졌습니다.
박주연 기자입니다.
◀ 리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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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드루킹과 12시간 대면 종료.."모든 게 얘기됐다" | 뉴시스
【서울=뉴시스】옥성구 기자 = 포털사이트 댓글 조작을 공모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경수(51) 경남도지사가 120일만에 만난 드루킹 김모(49)씨와 약 12시간 동안 법정 대면한 끝에 귀가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부장판사 성창호)는 7일 김 지사의 컴퓨터 등 장애업무방해 혐의 5차 공판을 진행했다.
이날은 김씨가 증인으로 출석해 지난 8월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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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캐슬' 송건희, 칼 들고 김서형 찾아왔다 "복수시켰으니 너도 죽어" | 뉴스엔

송건희가 복수심에 불타 칼을 들고 김서형을 찾아왔다.

12월 7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SKY캐슬'(극본 유현미/연출 조현탁) 5회에서는 김주영(김서형 분)에게 복수하려고 찾아온 박영재(송건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영재는 김주영에게 칼을 들이밀며 "당신이 복수시켰으니 너도 죽어"라고 소리쳤다.

박영재는 흥분해 칼을 휘둘렀고, 한서진은 김주영을 대신해 칼에 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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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는 사랑을 싣고' 현미 "이봉조 아이 임신, '할리우드 쇼' 해체시켰다" | 엑스포츠뉴스

가수 현미가 '할리우드 쇼'에 대해 말했다.

현미는 당시 연인이었던 작곡가 이봉조와 함께 소속돼 있던 그룹을 나왔고, 이어 다시 만든 그룹이 '할리우드 쇼'였다.

현미는 "'할리우드 쇼'에서 남석훈을 만났다"고 밝혔다.

현미는 "걔는 11살 때 평양에서 혼자 넘어왔다더라"면서 "얘랑 1~2년 정도 함께 했다. 내가 '헐리우드 쇼'를 하면서 이봉조의 아이를 임신했다. 나와 이봉조가 그 쇼를 해체시켰다. 그렇게 헤어지게 됐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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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교문서 중학생 흉기위협한 60대 여성.."억울함 알리고 싶어"(종합2보) | 연합뉴스

서울 서초구의 한 중학교에서 중학교 3학년생을 흉기로 위협한 6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에 따르면 천씨는 이날 오전 8시 18~25분께 서초구 반포동의 한 중학교 교문에서 이 학교 3학년 A양을 흉기로 위협한 혐의를 받는다.

등교하던 다른 학생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현장에 도착한 뒤에도 천씨는 교문 안쪽에서 A양을 계속 위협했다.

경찰은 A양에 대한 위협이 다소 느슨해진 틈을 타 오전 8시 25분께 천씨를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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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올겨울 첫 한파경보..주말·휴일 서울 '영하 12도' | 연합뉴스TV
매서운 한파가 맹위를 떨치고 있습니다.
한파특보도 더욱 확대, 강화됐는데요.
경기와 강원 지역을 중심으로는 올겨울 첫 한파경보가 내려졌습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춥기 때문에 기온은 빠른 속도로 떨어지고 있고요.
벌써부터 체감온도는 영하 10도를 밑도는 곳이 많습니다.
이번 주말은 최대한 따뜻한 곳에서 머무르시는 게 좋겠습니다.
주말과 휴일 내내 아침기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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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진호 위디스크, 유명 영어강사에 95억 피소 | 머니투데이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이 실소유주로 알려진 위디스크가 저작권법 위반으로 피소돼 배상금 2억원 판결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7일 서울서부지법에 따르면 영어강사 한일씨(51)는 지난해 5월22일 이지원인터넷서비스를 상대로 95억3869만원을 배상하라는 소송을 냈다.

그러나 서울서부지법 민사합의14부(부장판사 김양섭)는 올해 11월 위디스크에 2억1836여만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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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성훈, OTP 카드 발급 비용에 깜짝 놀란 이유 "비싸다" | 뉴스엔

성훈이 냉동 인간에서 벗어나 OTP 카드 만들기에 도전한다.

12월 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성훈은 잔뜩 긴장한 채 은행을 찾았다.

OTP 카드는 1회용 비밀번호 생성기다.

성훈은 "'나 혼자 산다'를 통해 OTP 카드를 처음 봤을 때 문화적 충격을 받았다"고 은행을 찾은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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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제한' 필요한 판에..편의점 직접 치킨 튀긴다? | MBC
[뉴스데스크] ◀ 앵커 ▶ 안 그래도 너무 많아서 문제라는 치킨집.
경쟁이 한층 더 치열해질 것 같습니다.
편의점 업계가 이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면서 치킨집과 편의점 사이에 이른바 '치킨 게임'이 벌어질 것으로 보이는데요.
황의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서울 도심의 한 편의점.
아침부터 부지런히 닭을 튀깁니다.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치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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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선] 태양광 가짜뉴스 | 한국일보

최근 언론이 쏟아낸 태양광 뉴스다.

① 서울시 태양광 사업은 특혜의 온상이다.

③납 비소 등 유해 중금속이 들어 있는 태양광 패널에 아무런 대책이 없다.

□ 민주언론시민연합은 태양광 뉴스가 대부분 '가짜'라는 모니터링 결과를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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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이슈]"사실이면 아들로 책임" 윤민수 '母 1천만원 채무 논란' 사과(전문) | 스포츠조선

바이브 윤민수가 어머니의 채무 논란에 사과하고 입을 열었다.

윤민수 소속사 메이저나인은 7일 "금일 보도된 소속 아티스트 윤민수의 모친 관련 공식 입장을 밝힌다"며 "먼저 좋지 않은 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사과했다.

금일 보도된 소속 아티스트 윤민수의 모친 관련 공식 입장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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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에 뱀장어 낀 바다표범..美연구팀 "최근 자주 발견돼" | 서울신문

미국 하와이 북서쪽 제도에는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된 몽크바다표범들이 서식한다.

하와이 몽크바다표범 연구프로그램 연구팀은 3일 공식 페이스북에 이날 낮에 이 같은 기이한 사고를 당한 바다표범을 발견해 구조했다고 밝히면서 관련 사진 한 장을 공유했고 게시물은 금세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일으켰다.

이때 당황한 뱀장어가 바다표범의 콧구멍으로 들어갔는지 아니면 바다표범이 한 번 삼켰던 뱀장어가 콧구멍으로 나온 것인지는 아직 알 수 없다고 연구팀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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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강제입원 안 된다" 했더니 '간호사무관'을 '동장'으로 | MBC
[뉴스데스크] ◀ 앵커 ▶ 이재명 경기지사의 친형 강제 입원 혐의를 놓고 진실공방이 치열합니다.
강제입원을 검토하라는 이 지사의 지시에 대해서 부정적 의견을 고수한 보건소 과장을 성남시가 인사 규정까지 급하게 바꾸면서 석 달 만에 전보시킨 것으로 확인이 됐습니다.
박윤수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2012년 5월 분당보건소 보건행정과정이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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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野3당 불참 속 본회의.. 민생법안 190건 처리(종합) | 뉴스1

국회는 7일 본회의를 열어 제2의 윤창호법 등 민생법안, 결의안 등 200여건의 법안을 속전속결로 처리했다.

여야는 이날 오후 열린 본회의에서 도로교통법 개정안, 일명 '윤창호법'을 비롯해 여성폭력방지기본법, 새만금특별법, 수소차 육성법, 퇴직군인 퇴직급여 특별법 등 총 190건의 민생법안과 한미FTA 개정 관련 비준동의안 등을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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