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시시콜콜 > 뉴스이슈

뉴스이슈

캐나다 '살인폭염' 사망자 속출..70명 이상 목숨 잃어

캐나다 '살인폭염' 사망자 속출..70명 이상 목숨 잃어
캐나다 '살인폭염' 사망자 속출..70명 이상 목숨 잃어

지난주부터 북미를 강타한 폭염에 캐나다에서 70명 이상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현지시간) AFP통신 등에 따르면 캐나다 퀘벡주 보건당국은 지난달부터 중부와 동부에서 진행된 이상 고온 현상으로 현재까지 74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캐나다 퀘벡주에서는 지난달 29일부터 30도를 훌쩍 넘는 날씨가 연일 지속되고 있다. 퀘벡주 몬트리올시는 지난 2010년 기록적인 폭염으로 주민 100여명이 사망한 적이 있다.뉴스1

20180710160058999gqqv.jpg
밀양 9살 여아 납치 20대, 경찰 '매의 눈' 못 피했다 | 연합뉴스
9살 여자아이를 납치했다가 풀어주고 달아난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이 경찰의 철저한 검문검색 과정에서 붙잡힌 것으로 확인됐다. 창녕경찰서 읍내파출소 소속 김종대 경사와 문동현 순경은 10일 오후 1시 10분께 경찰서 상황실 등으로부터 용의 차량이 창녕읍에 있다는 무전을 받았다. 관내에 용의 차량이 주차돼 있음을 확인한 김 경사 등 2명은 용의자가 주변 PC방에 있을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해 오후 1시 47분께 PC방으로 들어갔다.
20180710162706925ebpe.jpg
[단독]'계엄령 검토' 당시 조현천 기무사령관, 작년말 출국·美에 체류 중 | 머니투데이
국군기무사령부가 위수령·계엄령 검토 문건을 만들 당시 기무사령관이었던 조현천 전 사령관이 지난해말 미국으로 출국한 뒤 장기 체류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정치권 등에 따르면 조 전 사령관은 지난해 12월쯤 미국으로 출국했다. 더불어민주당의 이철희 의원에 따르면 조 전 사령관이 있던 지난해 3월 기무사는 '전시 계엄 및 합수업무수행방안' 문건을 만들었다.
20180710174524260ekjv.jpg
태국 '동굴 드라마' 막 내린다..코치, 마지막까지 남았다 | 뉴시스
동굴 탐험에 나섰다가 실종되면서 태국판 '개구리 소년'이 되는 것 아니냐며 비관적 전망까지 나돌았던 태국 소년 12명 및 코치 1명의 동굴탐험이 10일 해피엔딩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릴 전망이다. 현재 동굴에는 소년 4명과 코치 1명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구조를 지휘하는 나롱싹 오솟따나꼰 전 치앙라이 지사는 10일 기자단에게 "동굴 안에 갇혀있는 4명의 소년과 코치 1명은 이날 전원 구조될 것"이라고 밝혔다.
20180710142951496xqvs.jpg
화장실서 女후배 성폭행한 고교생, 실형→소년부송치 | 뉴스1
지적능력이 떨어지는 학교 후배를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고교생이 항소심에서 소년부로 송치됐다. 항소심 재판부는 "죄질과 범정이 가볍지 않다"면서도 "다만 뒤늦게나마 범행을 시인하면서 반성하는 점, 당심에서 피해자의 법정대리인과 합의, 피고인의 처벌을 원치 않는 점, 만 16세의 어린 나이고 형사처벌을 받거나 소녀보호처분을 받은 전력이 없는 점 등을 감안할 때 피고인을 형벌로써 사회와 격리하기보다는 건전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된다"고 소년부송치를 결정했다.
20180710161729940sumt.jpg
경찰에 잡힌 밀양 납치범 | 연합뉴스
(밀양=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9살 여자아이를 납치했다가 풀어주고 도주한 혐의를 받는 이모(27)씨가 10일 오후 경남 밀양시 밀양경찰서로 호송되고 있다. 2018.7.10 home1223@yna.co.kr (끝) [이 시각 많이 본 기사] ...
20180710141945802yuqk.jpg
4대강? 언제든 또 할 수 있다는 공무원들 | KBS
지난주 2회 연속으로 '4대강 사업'을 잘 완수했다는 공로로 정부 포상(훈장·포장·표창)을 받은 공무원과 전문가들에 대해 보도했다. 부정적 결과를 뻔히 예측하고도 수십조 원의 혈세를 들이부어 국토의 물줄기를 망가뜨린 대규모 국책사업, 이것을 진두지휘하고 뒷받침한 이들이 1152명이나 포상을 받았다니... 그들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무슨 '공로'를 세웠는지 알아내서 기록하고 싶었다.
20180710174603141wezq.jpg
이재명 경기지사, '남경필표 버스정책' 대수술 | 한겨레
경기도가 남경필 전 지사가 추진한 '광역버스 준공영제'를 사실상 폐지하고, 공항버스의 시외버스 면허를 6년 기한의 '한정 면허'로 되돌리는 등 기존의 버스 정책을 대대적으로 손질한다. 앞서 경기도는 지난 6월2일 한정 면허 기간이 끝난 공항버스를 시외버스로 전환하고 수원·안산·성남·경기북부 등 4개 권역에 대해 3개 버스회사에 시외버스 면허를 발급했다.
20180710180603068grnb.jpg
[단독]"민중은 개·돼지" 나향욱, 징계 완화에도 또 이의 제기 | 서울신문
"민중은 개·돼지" 발언으로 파면됐다가 불복 절차를 거쳐 강등으로 징계 수위가 낮아진 나향욱 전 교육부 정책기획관이 또다시 이의제기한 것으로 확인됐다. 10일 교육부와 인사혁신처 등에 따르면 나 전 기획관은 지난달 인사혁신처 소청심사위원회에 강등 징계를 감경해 달라는 내용의 소청심사서를 제출했다. 나 전 기획관이 행정소송을 냈을 때만해도 "파면당해 공직에서 물러나면 퇴직금을 절반 밖에 못 받기 때문에 퇴직금 보전을 위해 소송했을 것"이라는 해석이 많았다.
20180710142036703tgpm.jpg
'제가 그 여중생' 기고 언론사, 탁현민에 1천만원 배상 판결 | 뉴시스
탁현민(사진) 청와대 행정관이 허위보도 피해를 주장하며 언론사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 1심에서 일부 승소했다. 이와 관련해 여성신문은 지난해 7월 '제가 바로 탁현민의 그 여중생입니다'라는 제목의 기고문을 게재했다. 여성신문은 기고문 게재 다음날 '그 여중생은 잘못이 없다-탁현민 논란에 부쳐'라고 제목을 수정하기도 했다.
20180710123629423uahb.jpg
만취 20대 여성 택시태워 모텔서 성폭행 60대 징역 3년 | 연합뉴스
만취해 길에 쓰러진 20대 여성을 택시에 태운 뒤 모텔로 데려가 성폭행하고 피해 신고를 하려던 여성의 휴대전화를 파손한 60대 남성이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A 씨는 만취해 길가에 쓰러져 있던 피해자를 택시에 태워 9㎞나 이동한 다음 모텔에서 간음하고 휴대폰까지 빼앗아 던져 파손했다"며 "잠에서 깬 피해자가 도망치지 못하게 자신을 붙잡자 10분 넘게 격렬한 몸싸움을 벌이는 등 죄책이 무겁다"고 판시했다.
20180710143939015odsc.jpg
770만원만 주면 '맛집' 만들어 드립니다? | 한국일보
국내 유명 셰프가 모 방송사의 맛집 프로그램 섭외작가에게 받았다는 쪽지를 공개했다. 협찬 비용 770만 원만 내면 방송을 통해 '맛집'으로 홍보해주겠다는 내용인데, 이 셰프는 "770만 원을 준다고 해도 안 할 것 같은데, 되레 내라니"라며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20180710134114296ezta.jpg
태국 동굴고립 13명, '동굴병' 감염 우려..최악 경우 사망 | 뉴시스
태국 동굴에 고립된 소년 12명과 코치가 전원 구조된 이후에도 일명 '동굴병(Cave disease)'에 걸릴 가능성이 있어 의료진이 긴장하고 있다. '동굴병'이란 히스토플라스마 카프술라툼이라고 불리는 균에 감염되는 질병을 말한다. ABC는 해마다 동굴 탐험 및 관광을 하는 사람들이 200만명 이상이어서 '동굴병' 감염도 갈수록 흔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20180710165827809kagr.jpg
태국 동굴 '마지막 구조' 개시.. 구조 소년, 부모와 '유리벽 면회' | 머니투데이
태국 동굴 고립 18일째, 남아 있는 5명을 구하기 위한 마지막 구조작전이 진행 중이다. 앞서 구조된 8명의 소년들은 비교적 건강한 상태로 친구들과 코치를 기다리고 있다. 하루 전인 9일 4명이 추가 구조되며 고립됐던 유소년 축구팀 13명 중 현재까지 8명이 구조되었다. 구조된 8명의 소년들은 인근 병원에 입원해 있으며 대체로 건강한 상태이다.
20180710152150540urax.jpg
발암물질 고혈압약 복용환자 17.8만명..무료 재처방 | 뉴스1
발암가능물질이 들어있는 고혈압 치료제를 복용 중인 환자가 18만명 정도로 집계됐다. 문제가 된 고혈압 치료제는 중국 '제지양화하이사'의 원료의약품 '발사르탄'을 사용했는데 여기에 발암가능물질로 알려진 'N-니트로소디메틸아민(NDMA)'이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식약처 관계자는 "해당 중국 업체가 얼마 전 발사르탄 제조공정을 바꿨다"며 "바뀐 제조공정 때문에 발암가능물질이 발생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민주, 국회의장..한국·바른미래 각각 부의장 맡기로(속보) | 연합뉴스
(끝) [이 시각 많이 본 기사] ...
20180710110718771wbky.jpg
"北, 이스라엘에 1조 안주면 적국에 미사일 팔겠다" 위협 | 뉴스1
지난 1999년 스웨덴의 한 카페에서 당시 스웨덴 주재 북한 대사인 손무신 대사가 이스라엘 대사를 만나 현금 10억달러(현재가치 약 1조1141억원)를 주면 이란을 포함한 이스라엘 적국에 미사일 기술을 판매하는 계약을 취소하겠다고 말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태영호 전 영국 주재 북한 공사의 회고록을 인용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 2016년 망명한 태 전 공사의 회고록에 따르면, 당시 이스라엘은 북한의 이 같은 제안을 거절하고 대신 식량을 지원하면서 양국 대사 간 대화는 합의없이 끝났다.
20180710154630356cbwa.jpg
7월부터 600만 세대 건강보험 인하.. "내 보험료는 얼마?" | 뉴스1
국민건강보험공단은 7월1일 건강보험료 부과 기준 개편에 따라 변경된 보험료를 국민들이 미리 알 수 있도록 11일부터 사전 안내한다고 10일 밝혔다. 건보공단은 보험료가 오르는 지역가입자 39만 세대와 피부양자에서 지역가입자로 전환돼 새롭게 보험료를 납부하게 될 30만 세대에 안내문을 통해 보험료 변경 사항을 자세하게 설명한다. 휴대폰 번호를 등록하지 않았거나 변경된 일부 가입자는 보험료 인하 안내가 이뤄지지 않을 수 있다.
20180710173538752sllv.jpg
공항서 손님 짐 내려주던 택시기사 뒤차에 치여 중상 | 연합뉴스
10일 낮 12시 50분께 부산 강서구 김해공항 국제선청사 앞 진입로에서 BMW 승용차(운전자 정모 씨·35)가 정차한 택시와 차량 밖에 있던 택시기사 김모(48) 씨를 잇따라 치었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청사 진입로 갓길은 공항 이용객이 하차하거나 짐을 내리는 곳으로 정차 차량이 항상 많은 곳인데 어떻게 사고가 발생했는지 BMW 운전자를 상대로 경위를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20180710133454496fidu.jpg
인천서 3세 남아 승용차 40여 분간 갇혀 있다 구조돼 | 뉴스1
인천 한 아파트 단지에서 주차된 승용차 안에 3세 남아가 홀로 40여 분간 갇혀 있다가 구조됐다. 10일 공단소방서에 따르면 전날인 9일 오후 4시45분께 인천시 남동구 논현동 한 아파트 단지 내에 주차된 승용차 안에 A군(3)이 갇혔다. A군은 당시 할머니가 운전한 승용차를 타고 있던 중에 할머니가 잠시 개인적인 일을 보기 위해 자리를 비운 사이 차 문이 잠기면서 40여 분간 갇혔다.
20180710145521349gwoq.jpg
캐나다 '살인폭염' 사망자 속출..70명 이상 목숨 잃어 | 뉴스1
지난주부터 북미를 강타한 폭염에 캐나다에서 70명 이상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현지시간) AFP통신 등에 따르면 캐나다 퀘벡주 보건당국은 지난달부터 중부와 동부에서 진행된 이상 고온 현상으로 현재까지 74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캐나다 퀘벡주에서는 지난달 29일부터 30도를 훌쩍 넘는 날씨가 연일 지속되고 있다. 퀘벡주 몬트리올시는 지난 2010년 기록적인 폭염으로 주민 100여명이 사망한 적이 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Comment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8095 '혈세·원비 내 맘대로'.. 한국당과 한유총의 동맹 #한유총 댓글9 2시간전 360
8094 '폭로' 대신 쓴소리..전원책 기자회견 #전원책기자회견 댓글9 2시간전 114
8093 증선위 "자의적으로 회계기준 해석" 삼바 "국제 회계원칙을 따랐다" #삼바 댓글5 2시간전 180
8092 수능 입실시간 맞춰 출근시간·주식시장 1시간씩 늦춰져 #수능출근시간 댓글3 2시간전 133
8091 영국 내각, 5시간 마라톤 회의 끝에 '브렉시트 합의안 지지' #브렉시트 댓글7 2시간전 121
8090 분당 미금역서 승용차 인도로 돌진..행인 2명도 치어 #미금역 댓글3 2시간전 157
8089 전북 군산 OCI 공장 질소 누출 사고…8명 부상 #oci 댓글8 2시간전 110
8088 경찰, 맥도날드 '알바생에 갑질' 고객 수사 #맥도날드 댓글9 2시간전 187
8087 오늘 수능..입실시간 8시 10분까지, 시간표 꼭 확인하세요 #수능성적통지일 댓글9 2시간전 339
8086 '이수역 폭행' 사건..'여성 혐오 범죄' 논란 #이수역 댓글4 2시간전 362
8085 올해 수능 국어영역 문제지 오탈자..정오표 함께 배부 #수능국어 댓글5 12시간전 188
8084 실종 대학생 석촌호수서 숨진 채 발견.."부검 의뢰" #실종대학생 댓글7 12시간전 117
8083 감시 아닌 '분식 적극적으로 도왔다'..회계법인 중징계 #삼정회계법인 댓글9 12시간전 134
8082 리종혁 등 북한 대표단 고양시 숙소 도착 #리종혁 댓글5 12시간전 163
8081 문 대통령, 푸틴과 정상회담..대북제재 완화 논의 #푸틴 댓글8 12시간전 176
8080 싱겁게 끝난 전원책 기자회견 "보수 재건 꿈 사라졌다" #전원책기자회견 댓글4 12시간전 150
8079 인터넷 달군 '어린이집 부실 급식', 일부 사실이었다 #어린이집급식 댓글4 12시간전 151
8078 박남춘 인천시장, 주사 사고 와중에 KS '공짜 관람' #박남춘인천시장 댓글4 12시간전 102
8077 "이수역 가해자 처벌" 청원 10만 명 육박 #이수역 댓글4 12시간전 177
8076 선동열 감독 사퇴, 손혜원 의원에 '비난 화살'.."반성해야" 야구팬 ... #손혜원 댓글6 12시간전 169
8075 김영우 "北 입장 대변 김의겸, 어느나라 정부에서 봉급 받는지 살펴... #김의겸 댓글9 22시간전 192
8074 증선위, 삼성바이오 재심의..'고의성' 인정 여부 주목 #증선위 댓글8 22시간전 104
8073 '선거법 위반 혐의' 조은희 서초구청장 검찰 송치 #조은희 댓글8 22시간전 114
8072 이니스프리, 14~17일까지 최대 50% 할인 ‘빅 세일’ #이니스프리세일 댓글5 22시간전 114
8071 충북 31개 시헙장, 수능 예비 소집 실시 #수능예비소집 댓글8 22시간전 160
8070 실종 대학생 마지막 문자 "택시타고 집에 간다" #실종대학생 댓글3 22시간전 154
8069 취업자 반짝 늘었지만..고용률·실업률 '기록적 부진' #실업률 댓글6 22시간전 109
8068 불우렁쉥이, 소름 돋는 형체? 생태계에 주는 '반전' 영향 #불우렁쉥이 댓글7 22시간전 191
8067 전원책 기자회견 "어느 선까지 말할지 고심" 과연? #전원책기자회견 댓글5 22시간전 196
8066 '벌금 90만원' 살아난 권영진 대구시장.."재판부 판결 존중" #권영진 댓글6 22시간전 142
8065 삼성물산 물류센터 '끼임사고'..의식불명 #삼성물산 댓글8 24시간전 352
8064 화성 화재 화들짝, 배경 효과 내려다 공룡알 모두 ‘잿더미 될 뻔’ #화성화재 댓글3 24시간전 197
8063 8m 바다괴물 정체는 '불우렁쉥이', 물거나 해치지 않아요 #불우렁쉥이 댓글3 24시간전 129
카테고리





Facebook GooglePlus KakaoStory KakaoTalk NaverBand 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