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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병역혜택 "국민통합위해" VS "그럼 BTS는?"

축구선수 병역혜택 "국민통합위해" VS "그럼 BTS는?"
축구선수 병역혜택 "국민통합위해" VS "그럼 BTS는?"

■ 방송 : CBS 라디오 FM 98.1 (07:30~09:00)■ 진행 : 김현정 앵커■ 대담 : 최동호(스포츠평론가), 김현회(스포츠기자) 이제 러시아 월드컵은 결승전 한 게임만 남겨두고 있는 상태인데요. 우리나라 대표팀은 FIFA 랭킹 1위 독일을 꺾고 돌아왔습니다. 16강 진출은 물론 실패했습니다마는 참 잘 뛰었죠. 그러자 청와대...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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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잘못 없는데 2:8?..억울한 차사고 쌍방과실 판정 줄인다 | 중앙일보
“누가 뒤에서 들이받지 않는 이상 도로 위에서 일방과실은 없다.” 교통사고와 관련된 오래된 통념이다. 가해자의 일방적인 잘못으로 사고가 난 것처럼 보이는데도 20:80 등 쌍방과실 판정이 나와 억울해했던 교통사고 피해자들이 적지 않다. 하지만 이 통념이 서서히 바뀔 것으로 보인다. 금융당국은 현행 자동차사고 과실 비율 산정에 불합리한 부분이 있다고 보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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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피플+] '안녕' 죽음 앞둔 5살 딸과 작별 인사 나눈 부부 | 서울신문
부모의 인생에서 자식을 먼저 떠나보내는 일 만큼 비통하고 절망적인 순간도 없다. 9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USA투데이, 영국 데일리메일, 뉴질랜드 헤럴드 등 외신은 뇌종양에 걸린 딸 조이 캐서린 다제트(5)와 마지막 작별 인사를 나눈 부부의 가슴 아픈 사연을 전했다. 하나뿐인 딸 조이가 떠나고 나서 부부는 여전히 딸의 치료비를 감당하는 중이다. 한편 조이의 장례식은 현지 시간으로 지난 9일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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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발은 패가망신" "총은 던지는 것" 경찰, 총들고도 속수무책 당한다 | 조선일보
영양郡 경찰관들, 권총·테이저건 들고도 흉기에 찔려최근 5년 범인 흉기 등에 2540여명 부상, 순직도 3명경찰 내부 “까다로운 규정, 복잡한 사후처리가 문제” “테이저건이나 권총이 있으면 뭘 합니까. 잘못 당기면 경위서에 뭐에, 뒤처리만 복잡해집니다. 우리에게 총은 무거운 쇳덩어리일 뿐입니다.” 10일 오전 10시쯤 서울 시내 한 경찰서. 지난 8일 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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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돌보던 지인의 2살 아들 실수로 떨어뜨려 숨져 | 연합뉴스
30대 여성이 지인의 2살 아들을 잠시 맡아 돌보다가 마룻바닥에 떨어뜨려 숨지게 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인천 서부경찰서는 과실치사 혐의로 A(35·여)씨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B군 부모는 경찰에서 "평소 알고 지낸 A씨에게 아이를 잠시 맡겼는데 '안고 있다가 마룻바닥에 실수로 떨어뜨렸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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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신고하든 말든 빨리 내려라" 택시 승차거부 이유 있었다 | 중앙일보
며칠 전 ‘교통 불편 민원신고가 (주의)로 처분됐습니다’라는 문자메시지를 받고 나서야 잊고 지냈던 일이 떠올랐다.석 달 전인 4월 7일 밤, 동료 기자와 함께 탔던 택시에서 당한 승차 거부다. 서울 중구 중앙일보 건물 앞 도로에서 탄 택시에서 목적지를 공덕역이라고 말하자마자 들은 대답은 “안 가요. 내려요”였다. 당황하면서도 “이거 승차 거부인데 그럼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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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중국산 희토류에도 관세 폭탄..치킨게임 양상 | 뉴시스
【서울=뉴시스】 안호균 기자 = 미국이 중국에 대한 2000억 달러(223조 4000억원) 규모의 추가 관세 조치를 예고하면서 미중 무역 전쟁은 난타전 양상으로 전개되고 있다. 미국은 자국 첨단 제조업에 미치는 영향이 큰 중국산 희토류에도 추가 관세를 부과하는 초강수를 뒀다. 중국도 미국의 공세에 위축되지 않겠다는 입장이어서 서로 큰 손실을 감수하고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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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 "최순실 태블릿PC 조작 의심은 합리적" 혐의 부인 | 뉴스1
책자와 인터넷 기사를 통해 'JTBC의 최순실 태블릿PC 조작'을 주장해온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44)이 첫 공판에서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3단독 박주영 판사 심리로 11일 열린 첫 공판에서 변씨는 "검찰의 공소사실에 대해 모두 동의할 수 없다"며 JTBC가 보도한 태블릿PC 보도가 조작됐다고 의심하는 데 3가지 차원의 합리적 이유가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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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동굴 소년들 다 구하고 마지막에 나온 4명은 누구 | 중앙일보
전세계를 숨죽이게 했던 태국 동굴 구조 작전이 마무리됐다. 태국 북부 치앙라이주 탐루엉 동굴에서 12명의 소년과 1명의 코치가 무사히 탈출한 뒤, 마지막에 나온 건 그들을 돌봤던 네이비실 대원 네 사람이었다. 태국 네이비실은 10일 페이스북에 대원 네 사람이 엄지를 치켜들고 있는 사진을 게재하면서 "네명의 태국 네이비실 대원이 모두 무사히 빠져나왔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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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환경 얼마나 열악하기에"..캄보디아 신발공장서 358명 실신 | 연합뉴스
캄보디아 신발공장에서 이틀 사이에 근로자 358명이 집단 실신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1일 크메르타임스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캄보디아 남부 타케오주에 있는 한 신발공장에서 지난 9일 근로자 249명이 실신한 데 이어 10일 109명이 추가로 실신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지난 7일 캄보디아 중부 캄퐁치낭주의 한 피혁 공장에서 근로자 30여 명이 집단 실신했고, 지난 6월 말에는 캄보디아 남부 칸달주의 한 봉제공장에서 근로자 20여 명이 잇따라 정신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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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년째 보험금 안주는 삼성생명..한화·교보생명도 눈치만 | 연합뉴스
삼성생명이 즉시연금 미지급금의 일괄지급을 반년째 미루기만 해 빈축을 사고 있다. 삼성생명과 함께 생명보험업계 '빅3'인 한화생명과 교보생명도 삼성생명이 어떤 결정을 내릴지 눈치만 보는 형국이다. 11일 금융당국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생명은 최근 금융감독원에 즉시연금 미지급금 일괄지급 여부를 이달 하순께 열리는 이사회에서 결정하겠다고 알렸다. 앞서 자살보험금을 제때 지급하지 않은 삼성생명, 교보생명, 한화생명은 금융위원회 제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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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학교 교사 수년간 제자들 성폭행 의혹..경찰 수사 | 연합뉴스
강원도의 한 특수학교 교사가 장애 여학생들을 수년간 성폭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1일 경찰과 도 교육청 등에 따르면 A 교사는 2014년부터 지적 장애가 있는 여학생 2명을 수차례 성폭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해당 학교는 학생과 상담을 하던 중 이 같은 내용을 듣고 지난 9일 경찰과 성폭력 상담센터에 A 씨를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학교 구성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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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의 변덕' 中 진출 기업들 휘청..LGD '웃고' SK '절반의 성공' | 아시아경제
중국에 진출한 국내 기업들이 한 치 앞을 보기 힘든 중국 정부의 정책 변수에 휘청이고 있다. OLED 기술의 경우 공장 내 미묘한 운영 노하우가 중요한데 중국 자본과의 합작사라서 최첨단 공정 양산 노하우를 일부 공유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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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병역혜택 "국민통합위해" VS "그럼 BTS는?" | 노컷뉴스
■ 방송 : CBS 라디오 FM 98.1 (07:30~09:00)■ 진행 : 김현정 앵커■ 대담 : 최동호(스포츠평론가), 김현회(스포츠기자) 이제 러시아 월드컵은 결승전 한 게임만 남겨두고 있는 상태인데요. 우리나라 대표팀은 FIFA 랭킹 1위 독일을 꺾고 돌아왔습니다. 16강 진출은 물론 실패했습니다마는 참 잘 뛰었죠. 그러자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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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흘 굶은 태국 동굴소년들, 2kg 빠져..감염·스트레스 없어(종합) | 연합뉴스
열흘간 거의 먹지 못한 채 동굴 안에 고립됐던 태국 소년들의 몸무게가 평균 2㎏ 줄어들었지만, 건강에 특별한 이상은 없다고 태국 보건당국이 11일 밝혔다. 태국 보건청의 통차이 럿윌라이랏타나퐁 검역조사관은 "검진결과 그들의 몸 상태는 대체로 좋은 편이다. 스트레스를 받지도 않았다"며 "다만 몸무게가 평균 2㎏ 줄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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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랍 여아 "범인 얼굴 본 기억 있다"..사전준비된 계획범죄인가? | 연합뉴스
경남 밀양의 한 마을에서 발생한 '9세 여아 납치'는 계획범죄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범행 장소가 외지인은 찾기 힘든 외딴곳인 데다 피해자 A(초등학교 3학년)양이 '범행 이전 범인 얼굴을 본 기억이 있다'고 진술한 점 등으로 미뤄 계획범죄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정황상 밀양을 떠돌며 생활하던 이 씨가 사건이 발생한 마을에서 A 양을 목격하고 사전에 계획을 세운 뒤 범행을 저질렀을 가능성이 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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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으로 출국하는 홍준표 | 연합뉴스
(영종도=연합뉴스) 안정원 기자 = 홍준표 자유한국당 전 대표가 휴식을 위해 1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8.7.11 jeong@yna.co.kr (끝) [이 시각 많이 본 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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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새고 장판은 얼룩' 입주 앞둔 포항 자이아파트 부실시공 논란(종합) | 연합뉴스
"대형 건설업체가 지역 랜드마크 격인 아파트를 짓는다고 해서 믿었는데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 꼴입니다." 경북 포항시 남구 대잠동 자이 아파트를 분양받은 A씨는 지난 7일과 8일 건설사 일정에 따라 사전점검에 나섰다가 크게 실망했다. 입주예정자인 B씨는 "결혼 이후 처음으로 새 아파트를 장만했는데 입주를 앞두고 가보니 기가 막혔다"며 "이 정도라면 건설사가 주민을 농락한 것으로밖에 볼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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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문'에 태풍 마리아까지.."해안 저지대 침수 우려" | 연합뉴스
이달 13∼16일 달과 지구의 거리가 매우 가까워지는 이른바 '슈퍼문'(Super Moon) 현상이 예상되는 데다가 태풍 '마리아'의 간접 영향까지 겹쳐지면서 남·서해안 저지대 침수 피해가 우려된다. 11일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에 따르면 슈퍼문은 보름 또는 그믐에 달과 지구 사이가 가까워져 달이 크게 보이는 현상으로, 이 시기에는 조석을 일으키는 '기조력'이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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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끝? 열대야 헤는 밤 시작 | 한겨레
장마전선이 북한으로 북상하면서 사실상 장마가 종료된 것으로 보인다. 유희동 기상청 예보국장은 "장마전선이 당분간 주로 북한에 머물면서 활성화되거나 약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후 북한에 머물던 장마전선이 남하하거나 소강상태에 있던 장마전선이 다시 활성화되면서 영향을 받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지만 다음주까지는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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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송도 악취 진원지는..심증은 가는데 물증은 없어 | 연합뉴스
지난달 인천 송도국제도시 일대에 퍼진 악취의 진원지가 지역 냉난방 공급업체라는 추정이 나왔다. 인천시 연수구는 지난달 27일 인천소방본부에 "송도에서 가스냄새가 난다"는 악취 신고가 집중된 날, 송도 남단에 있는 인천종합에너지가 액화천연가스(LNG) 40kg을 배출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11일 밝혔다. 당시 인천종합에너지가 LNG를 배출한 시간이 오후 3시 23분인데, 정확히 이 시간부터 인천소방본부에 악취 신고가 집중돼 128건이 접수된 사실도 파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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