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 2007/05/08 11:40
배우 안재모가 모 여배우와의 스캔들 때문에 결혼을 생각하고 있던 연인과 결별한 사연을 공개해 화제다.

당시 연인을 비롯해 부모님, 안재모 모두 결혼을 전제하에 교제중이던 안재모는 동료 여배우의 끊임없는 대시에 오해가 거듭됐고, 심지어 여배우가 안재모의 촬영 현장에까지 찾아오는 등 많은 이들로 하여금 ‘연인’임을 의심케 하는 행동을 지속적으로 해왔다.
 
결국 둘 사이는 신문 1면을 장식하며 대대적인 스캔들로 보도됐고, 직후 모친상을 당한 연인의 심리적 안정을 위해 정리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한 안재모는 약 보름간 그녀에게 연락을 취하지 않고, 시간을 주었다고.
 
그 후 안재모는 다시 연인에게 연락을 취했지만 이미 전화번호, 집 주소까지 바뀐 상태였고, 그녀의 아버지조차 안재모의 연락을 받지 않아 결국 그렇게 헤어지고 말았다. 이후 2년 간 하루도 거르지 않고 술로 보낸 안재모는 결국 친구를 통해 옛 연인에게 연락을 취했으나 “재모가 나를 왜 찾는대?”라는 싸늘한 대답만 돌아왔다.

지난 6일 SBS TV ‘야심만만’에 출연한 안재모가 이 같은 사연을 전하자 방송 직후 네티즌들은 안재모와의 스캔들의 주인공을 찾아 나섰다. ‘안재모’, ‘안재모 스캔들’과 더불어 모 여배우의 이름이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링크되면서 실시간 인기 검색어만으로도 스캔들 상대 배우를 알아 볼 수 있는 현상이 생겼다. 이는 안재모가 인기에 비해 스캔들이 많지 않은 스타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

하루가 지난 7일까지 안재모 스캔들과 그에 관련된 검색어들이 상위에 랭크되어 있어 방송을 보지 못한 네티즌까지 합세, 그 파장이 커질 양산이다.

막걸리동영상UCC뉴스에 의하면 안재모(1979년 9월 20일 단국대학교)는 안재모 미니홈피, 안재모 검색트렌드, 이세은, 연개소문, 야인시대, 안재욱, 김영철, 이세창, 안재모형, 안재모 MY, 안재모전남희, 안재모여자, 안재모드라마, 안재모가부른노래, 김두한, 안재모 스캔들, 안재모 이세은, 야인시대 안재모, 야심만만 안재모, 고재형 이세은, X라지 고재형 등의 연관검색어가 있으며 이세은(1980년 8월 31일 세종대학교)은 이세은 미니홈피, 이세은 검색트렌드, 이세은 몸매, 안재모, 신민정, 유동근, 이세영, 이세은 어머니, 이세은가아지, 이세은영문, 도자기녀 이세은, 이세은한문이름, 이세은과이세창, 탤런트 이세은, 연개소문 등의 연관검색어가 있다.
 
또한 막걸리동영상UCC뉴스에 의하면 스캔들은 독고영재스캔들, 독고영재의 스캔들, 독고영재현장르포, 스캔들 다시보기, 영화스캔들, tvN, tvn스캔들, 이소연, 독고영재 스캔들, 현장르포스캔들, 스캔들 보기, 스캔들 독고영재, 음란서생, 연예인스캔들, 연예인비사, 강혜정 조승우, 노현정살찐사진, 정주영김완선, 전혜빈 스캔들, 연예계비밀, 연예인몸로비, 정용진의여자들, 전진 사건, 연예인비밀커플, 연예인비밀파일, 연예인비공식커플, 이니셜의 비밀, XX의 여자들 등의 연관검색어가 있다.

탤런트 안재모가 자신을 좋아하는 여배우로 인한 스캔들 기사(안재모 스캔들) 때문에 사랑하던 여자친구와 헤어진 사연을 공개해 화제다.

안재모는 7일 SBS '야심만만'에 출연해 연애로 인해 폐인이 된 사연을 주제로 이야기 하던 중 "너무나 사랑했던 여자친구를 나에게 적극적으로 대시한 여배우로 인해 헤어지게 됐다"고 털어놨다.

안재모는 방송에서 '야인시대'를 촬영할 무렵 모 여배우로부터 적극적인 대시를 받았다고 했다.

그 여배우는 여자친구가 있다고 해도 막무가내였다. 여자 친구와 같이 있을땐 '재모씨 다음에 봐요'라는 식으로 문자를 보내 당혹스럽게 만들었고, 촬영현장까지 찾아올 정도로 집요했다.

결국, 스포츠 신문에 스캔들 기사가 터졌고, 그 이후 여자친구는 전화번호를 바꾸고 집까지 옮겨 연락이 안되고 있다는 것이다.

안재모는 "그때 여자친구와 헤어진 아픔을 이기려고 2년 정도를 하루도 거르지 않고 술만 마셔댔다"고 당시 심경을 토로하기도 했다.

방송이 나간후, 네티즌들은 안재모가 여자친구와 결별하게 만든 여배우에게 관심이 집중됐다. 발 빠른 네티즌들의 경우엔 안재모와 관련된 과거 기사들을 검색, 드라마와 영화에 함께 출연해 스캔들 난 여배우들 이름을 포털사이트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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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8 11:40 2007/05/08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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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ertainment 2007/05/07 12:34
93년도 미스코리아 진 궁선영.

그녀가 교수님이 됐다는 소식이 전해져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됐는데요. 현재 고려대 사회학과 박사과정을 이수하고 있는 궁선영은 서울시립대와 동국대에서 사회학개론을 강의하고 있습니다.

슈퍼모델 김수현의 토익(TOEIC) 만점 소식도 팬들을 놀라게 했는데요.

2005 한·중 슈퍼모델선발대회에서 1위를 차지했던 김수현은 이화여대 국제학부에 재학 중이면서 앵커가 되기 위해 영자신문 기자까지 했다고 합니다.

'머리 좋은 미녀'하면 금나나를 빼놓을 수 없는데요.

2002년 미스코리아 진이었던 금나나는 미국 하버드대에 진학했고, 하버드 내에서도 성적 상위 10%에 드는 신입생에게 주는 상까지 받으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지난해 미스코리아 진이었던 김주희는 연세대학교를 나온 재원으로 SBS 아나운서로 입사해 맹활약 중인데요.

이렇게 금나나와 김주희가 만들어 놓은 계보는 올해도 이어졌습니다.

미스코리아 진에 뽑힌 이하늬는 서울대 음대 석사과정에 재학 중이고, 미스코리아 미 김유미는 연세대학교에, 역시 미스코리아 미 박희정은 서강대학교에 다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인대회에서 외모만 보는 것이 아니라 지성까지 본다는 인식이 강해지면서 '학벌'도 미인대회의 중요 요소가 됐는데요. 아름다움과 똑똑함까지 무장한 미인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얼마 전 종영(終映)된 ‘여우야 뭐하니’로 안방극장에 복귀한 고현정은 1990년대 최고 인기를 누린 미스코리아 출신 연기자다.

최근 대하사극 ‘연개소문’에서 애끓는 사랑 연기를 선보인 박시연 역시 2000년 미스코리아 출신.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여덟 살이다. 두 사람이 주는 인상은 사뭇 다르다.

경기대 김수정(다중매체영상학) 교수와 연세대 정찬섭(심리학) 교수팀은 최근 제주에서 열린 한국콘텐츠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1970년 이후 30년간 미스코리아대회 본선 수상자 171명의 얼굴 변화 모습을 분석했다.

이마 길어지고 턱 짧아졌다

가장 뚜렷한 변화는 이마는 길어진 반면 턱은 짧아졌다는 점이다.

1970년대 수상자보다 1980, 90년대 수상자의 이마가 평균적으로 더 길다.

1977년 미스코리아 진(眞) 출신에 앳된 이미지로 연예인 활동을 했던 김성희 역시 87년 수상자 장윤정과 91년 이영현보다 이마 길이가 상대적으로 짧다.

1990년대 중반을 넘어서면서 수상자들의 이마는 눈에 띄게 길어진다.

턱 길이도 점점 짧아졌다. 2000년 미스코리아인 박시연의 얼굴은 1989년 수상자 고현정보다 상대적으로 이마가 길고 턱 길이가 짧다.

이마와 턱의 상대적인 길이는 얼굴의 성숙미를 판단하는 주요 잣대다. 이마는 길수록 턱은 짧을수록 더 어려 보인다. 사람들은 20대 때의 고현정보다 박시연을 더 앳되게 본다는 것.

한때 ‘디카 족’들 사이에서 유행한 ‘얼짱 각도’도 마찬가지 이치다. 얼굴을 살짝 아래로 기울여 카메라로 촬영하면 실제보다 더 어려 보이게 찍힌다.

얼굴형과 입술에도 변화가 있었다. 1970년대는 얼굴이 ‘네모돌이’에 가까운 수상자가 많았던 데 비해 1980년 이후엔 둥글고 긴 얼굴이 늘었다. 최근엔 얼굴이 긴 미인에 사람들의 눈길이 더 쏠린다.

입술은 도톰해졌다. 김민경, 금나나, 최윤영 등 2000년대의 미스코리아들은 70, 80년대 수상자보다 입술이 한층 도톰해졌다. 앵두 같은 입술 역시 어리게 보일 수 있는 비결이다.

동안(童顔) 미인

미에 대한 기준이 점점 변하고 있다는 증거다.

얼굴 인상을 수치적으로 분류한 ‘감성모델’에 미스코리아들의 얼굴을 넣고 분석한 결과에서도 동안을 띤 미인을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했다.

1970년대는 ‘성숙한 인상’의 수상자가 많았지만 1990년대에 들어서면서 앳된 수상자가 눈에 띄게 늘었다.

김 교수는 “세월이 흐르면서 사람들의 얼굴형이 바뀌었다기보다 선호하는 인상이 변한 것”이라며 “동안을 선호하는 경향은 한때의 유행만은 아니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입술에 보톡스를 넣고 얼굴형을 바꾸는 ‘안면윤곽수술’이 성형 추세로 자리 잡은 것도 이런 상황을 반영한 사회현상”이라고 분석했다.


미인대회를 둘러싼 뭇 사람들의 편견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얼굴 이쁜 거? 다 성형에 화장발이지 뭐!” 하는 편견도 있고, “그거 뭐 줄 잘 서야 뽑히는 거 아니겠어?” 하는 선입견도 있고, 또 한 가지 빼놓을 수 없는 게, “얼굴 예쁜 여자들, 머리는 텅텅 비었다니까!” 하는 편견이다.
 
미국에서도 “금발 미인은 무식하다”는 편견이 있는 걸 보면, 우리나라 얘기만은 아닌가 보다.

그런데 이런 편견에 뒤통수를 칠 만한 기사가 있었다.
 
그 주인공은 바로 2005년 한중슈퍼모델선발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김수현양 되겠다.
 
이번에 새 주말드라마 ‘게임의 여왕’에서 주연으로 캐스팅됐다는데, 그 이유 중의 하나가 토익 만점을 받은 영어 실력 때문이었다나?
 
취업 준비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죽자 살자 공부해도 900점 맞기가 하늘의 별 따기라는 토익을 990점 만점이라? 많은 사람들이 놀라워했을 거다.

그러고 보면 하버드대에 입학한 미스코리아 금나나양도 그렇고, 요즘 연예인들이 굳이 학벌 따지지 않아도 점점 똑똑해지고 있다.
 
그럴 수밖에 없지. 이제는 연예인들이 좁은 국내 시장을 벗어나서 한류 열풍을 타고 해외로 나가는 추세 아닌가.
 
전지현씨는 아예 영어 공부를 위해서 과외선생을 둘 정도고, 요즘 신인들은 아예 기획사에서 영어, 일어 공부는 기본으로 시키는 시대다.
 
한마디로, 이젠 연예인도 공부해야 살아남는 시대다. 노래 잘 부르는 가수, 연기 잘하는 배우는 기본 아닌가? 그런 면에서 본다면 요즘 똑똑하고 외국어 잘하는 미인들이 속속 나타나는 거, 연예계에는 좋은 자극제가 된다는 점에서는 긍정적인 면일 것 같다.
 
물론, “아니, 예쁘고 똑똑하고, 누군 참 복도 많네!” 하고 투덜댈 분들도 있겠지만 말이다.

막걸리동영상UCC뉴스에서 알아 본 미스코리아 출신 여자 연예인들

권민중 - 1996년 미스코리아 미스 한국일보
김지연 - 1997년 미스코리아 진
최윤영 - 1995년 미스코리아 선
김연주 - 1999년 미스코리아 진
김지유 - 2001년 미스코리아 진
이승연 - 1992년 미스코리아 미
윤정희 - 2000년 미스코리아 경기 미
고현정 - 1989년 미스코리아 선
이혜원 - 1999년 미스코리아 FILA
김사랑 - 2000년 미스코리아 진
염정아 - 1991년 미스코리아 선, 포토제닉
이보영 - 2000년 미스코리아 대전충남 진
장진영 - 1992년 미스코리아 충남 진
함소원 - 1997년 미스코리아 태평양
박시연 - 2000년 미스코리아 서울 미
성현아 - 1994년 미스코리아 미, 포토제닉/미스 인터내셔널대회 포토제닉상
손태영 - 2000년 미스코리아 미, 금강산/미스 인터내셔널 2위, 포토제닉상
김남주 - 1992년 미스코리아 경기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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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7 12:34 2007/05/07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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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2007/05/07 10:49
브루스 윌리스, 저스틴 롱이 출연하고 렌 와이즈먼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다이하드 4.0.

브루스 윌리스를 단박에 가장 영향력 있는 배우로 만들었던 초대박 흥행 시리즈물 다이하드가 12년의 세월을 뛰어넘어 마지막 완결편을 내놓았다.
 
1편 초고층빌딩, 2편 공항, 3편 뉴욕지하철을 거쳐 뉴욕의 경찰 존 맥클레인(브루스 윌리스)이 이번에 구해야 할 대상은 미국의 전 국민이다.
 
미국의 독립기념일인 7월 4일, 해커들을 앞세운 테러리스트들로 인해 교통,통신,수도,금융 등 모든 네트워크가 통제불능이 되고, 온 나라는 큰 혼란으로 뒤덮인다.
 
모든 변수에 대한 철저한 준비를 한 채, 거침없이 하이테크테러를 감행하는 테러리스트들, 하지만 온 몸으로 뛰어다니며 부딪히고 깨지며 악당을 처치하는 형사 존 맥클레인을 그들을 대비하지 못했다.
 
매 시리즈마다 죽도록 고생하며 강력한 테러를 맨 몸으로 막아내던 육탄 영웅 존 맥클레인, 더욱 강력해지고, 한층 지능적인 테러리스트를 상대로 존 맥클레인 최대의 임무가 오는 6월 28일 시작된다.

막걸리동영상UCC뉴스에 의하면 다이하드는 다이하드4.0, 다이하드4 예고편, 다이하드3, 다이하드다운로드, 16블럭, 스파이덤맨 3, 16blocks, 다이하드4식스틴, 다이하드4dvd, 다이하드4자막, 다이하드4웹하드, 다이하드4 개봉일, 다이하드4출연진, 터미네이터4, 다이하드홈페이지, 다이하드4, 다이하드p2p, 다이하드설치, P2P, 다이하드2, 다이하드공유파일, 곰플레이어, 프루나, 소리바다, 다이하드 핵 등의 연관검색어가 있다.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다이하드 4.0’의 사상 최고의 액션신이 공개됐다.

최근 공개된 ‘다이하드 4.0’의 4번째 예고편에서는 존 맥클레인(브루스 윌리스 분)을 죽도록 고생시키는 실체가 드러난다. 존 맥클레인은 디지털 테러에 맞서 정면 승부를 펼친다.

항공 시스템, 교통과 금융 시스템도 모두 마비된 상태다. 자동차가 전복되고 대형헬기가 도심 한복판에서 폭파되는 등 최강의 스케일에서 테러리스트를 상대로 대적하는 존 맥클레인의 활약상이 두드러진다.

4차 예고편에서는 실체를 드러낸 테러리스트와 존 맥클레인의 팽팽한 두뇌게임과 강력하고 긴박한 액션이 쉴 새 없이 펼쳐진다.

맨 몸으로 테러리스트를 상대한 존 맥클레인의 액션과 유머는 여전하다. 여기저기 투덜대면서도 테러리스트의 공격을 차단하며 약을 바짝바짝 올리는 존 맥클레인의 활약은 그야말로 사상 최강이다.

날이 갈수록 진화하는 존 맥클레인의 활약상은 ‘다이하드 4.0’이 개봉하는 6월 28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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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7 10:49 2007/05/07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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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2007/05/07 10:32
마이크 마이어스, 카메론 디아즈, 에디 머피, 안토니오 반데라스, 저스틴 팀버레이크 등이 출연하고 크리스 밀러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슈렉3.

마침내 평온을 되찾은 ‘겁나먼 왕국’.

이제 자신들의 늪에 돌아가 둘만의 달콤한 생활을 꿈꾸던 슈렉과 피오나에게 엄청난 태클이 들어온다. 피오나의 아버지 해롤드 왕이 위독해져 슈렉과 피오나가 왕위를 계승해야 하는 상황이 벌어진 것.

해롤드 왕은 슈렉에게 왕위 계승 다음 서열인 피오나의 먼 친척 ‘아더 왕자’를 찾아오면 늪으로 돌아가도 좋다는 타협책을 내놓는다. 슈렉은 동키, 장화 신은 고양이와 함께 아더 왕자를 찾기 위한 머나먼 여정에 나서고….

한편, 슈렉이 없는 틈을 ‘프린스 챠밍’은 동화속 악당을 모아 겁나먼 왕국을 차지하려는 음모를 꾸미고, 왕국에 남아있는 피오나 등 5공주(백설공주, 신데렐라, 잠자는 숲속의 공주, 라푼첼)와 릴리안 왕비는 힘을 합쳐 프린스 챠밍에 맞서는데….

‘모두가 王이 되고자 하는 시대’에 ‘스스로 王을 포기하려는’ 슈렉. 자신이 원하는 삶을 누리는 ‘진정한 王’이 될 수 있을까?

막걸리동영상UCC뉴스에 의하면 슈렉은 슈렉 1, 슈렉2, 슈렉3, 슈렉4, 캐리비안의해적3, 해리포터5, 터미네이터4, 해리포터, 스파이더맨 3, 슈렉3 개봉일, 슈렉3예고, 슈렉3 동영상, 스파이더맨, 스파이더맨4, 슈렉 ost, 피오나공주, 슈렉모델, 슈렉실존인물, 슈렉실제인물, 슈렉영어, 슈렉사람, 슈렉 대본, 카메론 디아즈 등의 연관검색어가 있다.

2001년 첫선을 보인 ‘슈렉’ 시리즈는 작품성과 흥행성에서 인정받으며 전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애니메이션 브랜드로 자리잡은 작품. 슈렉의 피오나 공주 구출기를 담은 ‘슈렉1’은 전국 관객 240만명을 동원했고, 2002년도 아카데미 최우수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받았다. 또 슈렉 커플의 결혼 승낙 원정기를 그린 ‘슈렉2’는 340만명을 동원해 국내 애니메이션 역대 흥행 1위에 올랐고 역대 미국 전체 흥행 3위를 기록했다.

‘슈렉3’의 배급을 맡은 CJ엔터테인먼트 측은 “’슈렉3’는 전편의 유머와 동화 비틀기뿐 아니라 더욱 흥미로운 스토리와 다양한 캐릭터로 관객에게 업그레이드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며 “왕위 계승을 피하기 위해 아더 왕자를 찾아 나선 슈렉의 모험담, 피오나 공주를 포함한 5공주 백설공주, 신데렐라, 잠자는 숲속의 공주, 라푼첼의 활약상 그리고 미스터리 캐릭터 슈렉 베이비의 탄생까지 ‘웃음의 A-Z’가 무엇인지 보여준다”고 영화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슈렉 3’는 전편에서 목소리 연기를 했던 마이클 마이어스, 에디 머피, 카메론 디아즈, 안토니오 반데라스 등이 그대로 참여했고 새롭게 등장하는 아더 왕자 목소리는 카메론 디아즈의 연인이기도 한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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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7 10:32 2007/05/07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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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2007/05/07 10:11
다니엘 래드클리프, 엠마 왓슨, 루퍼트 그린트, 제이슨 아이삭스, 이반나 린치 등이 출연하고 데이빗 예이츠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해리포터와 불사조기사단.

호그와트 최대 위기! 볼드모트 그가 돌아왔다!
어둠의 세력에 빠진 호그와트를 구하기 위해
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 그들이 손을 잡았다!

호그와트 마법학교에서 5번째 해를 맞이하게 된 해리포터(다니엘 래드클리프).
헤르미온느(엠마 왓슨)와 론(루퍼트 그린트)과의 관계도 소원하고 예언자 일보는 해리에 대해 악의적인 소문을 퍼뜨려 해리를 곤경에 빠뜨린다. 초챙(케이티 렁)과의 로맨스도 힘에 겹다. 게다가 마법부는 볼드모트(랄프 파인즈)가 돌아왔다는 이야기를 애써 모른 체 하려 하고 오히려 호그와트 교장 덤블도어가 헛소문을 퍼트려 마법부의 권위를 실추시킨다며 비난한다. 여기에 마법부 장관 코넬리우스 퍼지는 새로운 어둠의 방어술 교수 자리에 자신의 심복 돌로레스 엄브리지를 임명해 덤블도어와 학생들을 감시하게 한다. 형편없는 그의 수업은 어둠의 마법에 대한 학생들의 방어능력을 한심한 수준으로 격하시킨다.
이제 해리포터는 호그와트로 다시 돌아온 악의 세력 볼드모트에 대항하기 위해 만들어진 마법사들의 비밀단체 불사조기사단과 함께 볼드모트와 죽음의 대결은 준비한다. 그 와중에 해리는 소중한 사람의 죽음까지 맞이하는 아픔을 겪게 되는데…
위기에 빠진 호그와트!
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 모든 것이 그들 손에 달렸다!!

막걸리동영상UCC뉴스에 의하면 해리포터는 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 해리포터와 불의 잔, 캐리비안의해적3, 해리포터 최종편, 슈렉3, 엠마왓슨, 다니엘 래드클리프, 해리포터7권, 해리포터 실제모습, 스파이더맨 3, 해리포터 마지막, 초챙, 해리포터와 혼혈왕자,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해리포터시리즈, 해리포터영화보기, 해리포터게임, 해리포터1, 해리포터키스신, 해리포터 주인공 등의 연관 검색어가 있다.

올 여름 전세계 해리포터 팬들을 열광케 할 ‘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의 1차 예고편이 18일 공개됐다.

‘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은 해리포터가 마법사들의 비밀 단체 불사조 기사단과 함께 호그와트로 돌아온 어둠의 제왕 볼드모트에 대항해 죽음의 격전을 벌이는 이야기다.

이번에 공개된 1차 예고편에서는 시리우스(게리 올드만)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뒤이어 볼드모트(랄프 파인즈)의 존재를 부정하려는 마법부와 덤블도어 교장(마이클 겜본)의 수난, 볼드모트와 피할 수 없는 대결을 앞둔 해리포터(다니엘 래드클리프)의 불안감들이 속도감있게 펼쳐진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몰라보게 성장한 해리포터 삼총사의 모습이다. 한층 성숙해진 해리포터, 론 위즐리(루퍼트 그린트), 헤르미온느(엠마 왓슨)는 영화를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또 새롭게 등장하는 캐릭터들을 선보이며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뿐만 아니라 사진 공개로 화제를 모았던 해리포터 최초의 키스신이 등장해 ‘해리포터 시리즈’ 중 최초로 핑크빛 로맨스를 예고한다.

‘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은 이번 1차 예고편을 시작으로 더욱 강하고 거대해진 영상들을 연이어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은 시리즈 중 가장 탄탄한 구성과 흥미로운 이야기 구조, 섬세한 감정표현으로 호평을 받아 발매하자마자 세계에서 가장 빨리 많이 팔린 책으로 기록되기도 했다. TV영화에서 활약한 영국 출신 데이빗 예이츠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게리 올드만, 헬레나 본햄 카터 등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등장한다.

‘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에서는 불사조 기사단의 활약과 커다란 전환점이 될 중요인물의 죽음, 마지막에 드러나는 엄청난 비밀과 해리포터의 본격적인 로맨스, 죽음의 대결이 그려진다.

‘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은 7월 12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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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7 10:11 2007/05/07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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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2007/05/07 09:49

한국영화는 이제 죽었다를 복창해야 할 것 같다.

스파이더맨3가 흥행기록을 속속 갈아치우고 있는 가운데 캐리비안의 해적3가 또 침공해 온다.

캐리비안의 해적1-블랙펄의 저주, 캐리비안의 해적2-망자의 함에 이어 캐리비안의 해적3-세상의 끝에서까지 조니 뎁, 올랜도 블룸이 주연을 맡았다. 감독도 바뀌지 않고 고어 버빈스키 감독이 연출했다.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캐리비안의 해적:세상의 끝에서’(이하 캐리비안의 해적3)가 각종 설문 조사에서 올해 가장 기대되는 영화 1위를 휩쓸었다.

올해의 최고 기대작으로 선정된 ‘캐리비안의 해적3’는 특히 2007년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의 홍수 속에서 이뤄낸 기록이라 주목할 만하다.

지난 4월 17일부터 24일까지 영화 예매사이트 ‘맥스무비’에서 진행된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중 가장 보고 싶은 영화는?’이라는 설문에서 ‘캐리비안의 해적3’는 4,537명의 참여자 중 1,610명(35.5%)의 표를 얻으며 26%의 지지를 얻은 ‘스파이더맨3’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캐리비안의 해적3’는 이미 올해 초 인터넷 포털 네이버에서 ‘치열한 경쟁! 올해 개봉하는 다음 할리우드 시리즈 블록버스터 중 가장 기다려지는 영화를 하나만 뽑는다면?’이라는 설문에서도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이 설문조사는 2만여명의 네티즌들이 참여해 무려 1만809명(64%)이 지지했다.

이는 ‘스파이더맨3’와 ‘해리 포터와 불사조 기사단’을 합한 것보다 두 배가 넘는 수치다. 이같은 압도적 지지는 다음(1위 53.9%)이나 야후(1위 36%)에서 보인 설문에서도 마찬가지.

5월 24일 개봉하는 ‘캐리비안의 해적3’의 인기는 각종 설문 조사 결과뿐 아니라 예고편과 홈페이지 역시 선보이는 즉시 각종 포털 검색순위 상위에 랭크되며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캐리비안의 해적3’는 아시아 스타 주윤발이 동양의 해적으로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할리우드 톱스타 조니 뎁과 올랜도 블룸, 키이라 나이틀리가 전편에 이어 열연했다.

막걸리동영상UCC뉴스에 의하면 캐리비안의해적은 캐리비안의해적1, 캐리비안의 해적 2, 캐리비안의해적3, 조니뎁, 캐리비안의해적4, 키이라 나이틀리, 올랜도 블룸, 주윤발, 망자의함, 스파이더맨 3, 해리포터, hes a pirate, 리 아렌버그 등의 연관검색어가 있다.

할리우드 대작 `스파이더맨3`가 지난 1일 개봉한 이후 전세계에서 3억7500만달러의 흥행수입을 올려 사상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고 로이터 통신이 7일 보도했다.

이는 지난 2005년 개봉한 `스타워즈 에피소드3-시스의 복수`가 세웠던 최고기록 2억5400만달러를 넘어선 것이다.

`스파이더맨3`는 북미 지역에서만도 지난 4일 개봉 이후 1억4800만달러의 수입을 올려, 작년 7월 `캐리비안의 해적-망자의 함`이 세웠던 기록 1억3560만달러 기록을 깼다.

또 개봉일 하루 흥행 수입도 5930만달러로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가 갖고 있었던 사상 최대 기록 5580만달러를 웃돌았다.

`스파이더맨3`의 배급사인 소니 픽처스 엔터테인먼트의 아미 파스칼 회장은 "이 정도까지일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했다"며 "놀라운 기록"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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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7 09:49 2007/05/07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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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2007/05/07 09:30
스파이더맨3로 인해 거미줄에 걸린듯 맥을 못추는 한국영화를 팀스토리 감독이 연출하고 이안 그루퍼드, 제시카 알바, 크리스 에반스, 마이클 쉬크리, 줄리언 맥마흔 등이 출연하는 판타스틱4가 또 한번 강타한다.

마음껏 상상하고, 마음껏 즐겨라!
초특급 판타스틱 액션이 펼쳐진다!

천재적인 과학자인 리드 리차드와 유능한 비행사인 벤 그림은 그들의 대학동기이자 라이벌인 빅터 본 둠 박사의 지원으로 우주 탐험의 꿈을 이루게 된다. 그러나 우주탐사의 멤버는 구성부터 불편하다. 리드 리차드는 헤어진 옛 여자친구 수 스톰과, 벤 그림은 수 스톰의 동생이며 서로 만나기만하면 으르렁거리는 쟈니 스톰과 한 팀으로 활동해야만 하기 때문. 어색한 분위기 속에 시작된 우주탐험. 리드 리차드는 우주 폭풍에 접근하는 속도가 잘못 계산되었음을 감지하게 되고, 모두가 대피도 하기 전에 우주선은 엄청난 속도로 다가오는 방사선 구름에 뒤덮이게 된다. 이 사고로 그들의 몸은 유전자 변이를 일으켜 이 날 이후 모든 사람들의 몸과 미래는 송두리째 변해 버린다.

막걸리동영상UCC뉴스에 의하면 판타스틱은 판타스틱 4 2, 판타스틱, 제시카 알바, 판타스틱3, 판타스틱5, 판타스틱1, 판타스틱11, 판타스틱4다운, 판타스틱4게임, 판타스틱4-2, 판타스틱4투, 라타투유, 판타스틱4실버서퍼의위협, 판타스틱걸, 판타스틱영화관, 판타스틱2, 판타스틱11영화관, 판타스틱후드티, 판타스틱을한글로, 판타스틱홈페이지, 판타스틱보기, 판타스틱갤러리 등의 연관검색어가 있다.

4배 더 신나고, 4배 더 짜릿하고, 4배 더 환상적인 액션!
그 누구도 상상할 수 없었던 판타스틱한 영웅을 만난다!

우연한 사고로 얻은 엄청난 능력에 ‘초보 영웅’들은 당황하지만, 차차 당당한 <판타스틱4>의 멤버로 위용을 갖춰간다. 리드 리차드는 자신의 몸을 원하는 대로 확장시킬 수 있는 팀의 리더 “무한능력 판타스틱”으로, 수 스톰은 투명인간으로 변신하며 방패막과 강풍을 일으킬 수 있는 능력을 갖는 “투명본능 인비져블”로서 강력한 힘을 발산한다. 쟈니 스톰은 “불의 전사 파이어”로 활활 타오르면서 쏜살같이 날아다닐 수 있다. 그리고 광선에 가장 직접적으로 노출된 벤 그림은, 가공할 힘과 암석과도 같이 단단한 근육으로 둘러싸인 “막강파워 씽”으로 변한다. 이렇게 네 사람으로 결성된 <판타스틱4>는 방사능 구름으로 인해 온 몸이 차가운 금속으로 둘러싸인 사악한 영혼을 지닌 악의 화신 ‘닥터 둠’의 무서운 야심에 맞서게 된다.

액션 어드벤처 영화 ‘판타스틱4:실버서퍼의 위협’(수입 이십세기폭스코리아/감독 팀 스토리)이 국내 개봉일을 8월 9일로 확정지었다.

1억3,000만불이라는 거대한 제작비를 들여 만든 ‘판타스틱4:실버서퍼의 위협’은 2005년 국내 개봉돼 흥행했던 ‘판타스틱4’ 이후 2년 만에 2편으로 돌아온다. 전편에서 우주 태풍에 의해 초능력을 갖게 된 주인공들은 이번 2편에서는 새 파워를 가지고 화려한 액션, 흥미진진한 에피소드 등으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편에 이어 다시 출연한 배우들은 이제는 세계적인 톱스타로 입지를 굳혔다. 세계적인 섹시스타에 등극한 제시카 알바를 비롯, 브래드 피트의 뒤를 잇는 차세대 섹시아이콘으로 부상한 쟈니 스톰을 연기한 크리스 에반스 등이 그들.

특히, 2편에서 예비 관객을 집중시키고 있는 인물은 새롭게 등장하는 강인한 ‘실버서퍼’란 존재다. 실버서퍼는 ‘판타스틱4:실버서퍼의 위협’을 8월 기대작으로 떠오르게 만든 중요한 인물. 실버서퍼는 불가사의한 의문에 휩싸인 신비로운 캐릭터로 역대 등장인물 보다 더욱 강한 파워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그가 누구인지’ ‘그가 진짜 악인지 아니면 악의 전조인지’에 대해 개봉 전까지 비밀에 붙이고 있어 관객들의 호기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한편, 배급사 측에서 국내 개봉일에 맞춰 제시카 알바의 방한을 적극 추진 중이다. 차세대 섹시아이콘으로 급부상한 제시카 알바는 국내 화장품 모델로도 활동해 많은 국내 팬을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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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ign topic 2007/05/07 09:05
영국 일요신문 <뉴스 오브 더 월드>가 보도한 로한의 마약 흡입 연속사진. 출처 = <뉴스 오브 더 월드>. 1go.co.kr
끊임없이 말썽을 일으켜온 헐리우드 스타 린제이 로한(Lindsay Morgan Lohan 1986년 7월 2일)의 마약을 흡입하는 장면이 언론에 포착됐다.

영국의 일요신문 <뉴스 오브 더 월드>는 6일(한국시간) 로한이 클럽 화장실에서 마약을 흡입하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잡아 이를 17장의 연속사진으로 인터넷판에 공개했다.

이 연속사진에 따르면 로한이 직접 코카인을 흡입하는 것은 물론 친구의 코에 코카인을 넣어주는 장면도 들어있다. 로한이 마약을 한 장소는 할리우드의 최고급 호텔인 루즈벨트 호텔의 나이트클럽 화장실로 알려졌다.

밤 11시쯤 로한은 친구 2명과 함께 나이트 클럽 화장실에 들어온 뒤 바지주머니에서 하얀가루가 담긴 봉투를 꺼내 친구에게 먼저 마약을 하게 한뒤 자신도 뒤따라 한다.

로한의 친구는 "로한은 어디서 마약을 하는지,남들이 자신이 마약을 하는 모습을 보든 말든 아무런 상관도 하지 않는다"면서 "로한이 재활치료를 받긴 했으나 요즘은 점점 통제력을 잃는 것처럼 보인다"고 말했다고 <뉴스 오브 더 월드>는 전했다.

이어 이 친구는 "로한이 가수 제임스 블런트,배우 쥬드 로 등 남자 연예인들과 잠자리를 함께 했다"는 등 사생활내용도 폭로했다.고 <뉴스 오브 더 월드>는 덧붙였다.

지난해 마약 복용사실을 고백했던 로한은 올해초 한달에 2만달러 드는 시설에서 마약치료를 받은 바 있다. 하지만 이 동영상은 로한이 재활시설에서 나온 지 20여일만에 찍힌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돈 들여 받은 재활치료가 별로 효과가 없는 것 아니냐는 관측을 낳고 있다.

막걸리동영상UCC뉴스에 의하면 린제이로한은 패리스힐튼, 커트니 러브, 린제이 로한 쌍둥이, 제시카 알바, 힐러리더프, 스칼렛 요한슨, 브리트니 스피어스, 린지 로한, 린제이 로한 노모, 주드 로, 린제이 로한 노래, 페어런트 트랩, 안젤리나졸리, 린제이로한 검색트렌드 등의 연관검색어가 있다.

영국 일요신문 <뉴스 오브 더 월드> 인터넷판의 로한관련 기사. 인터넷화면 캡처. 1go.co.kr

‘말썽녀’ 패리스 힐튼(Paris Whitney Hilton 1981년 2월 17일)이 올 여름을 교도소에서 보내게 됐다.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등 미 언론들은 5일 힐튼 호텔가의 상속녀에게 징역 45일형이 선고됐다고 보도했다.

힐튼은 지난해 9월 음주운전이 적발돼 집행유예 36개월,1500달러 벌금형을 선고받았지만 지난 2월 무면허 상태의 과속 운전이 적발돼 가중처벌을 받게 됐다. 로스앤젤레스 지방법원 마이클 소어 판사는 앞서 4일 “힐튼의 수감기간 중 외출, 이감, 일시 귀가도 허용하지 않는다.”고 판결했다.

힐튼은 오는 6월5일부터 캘리포니아주 린우드의 여성교도소에서 복역해야 한다. 로스앤젤레스 타임스는 그녀가 법정에서 “무면허인 줄 몰랐다.”고 주장하다 뒤늦게 “법을 잘 지키겠다.”고 읍소했지만 실형이 선고됐다고 전했다. 그녀는 “죄송하다.”를 반복하다 눈물을 쏟아낸 것으로 전해졌다.

막걸리동영상UCC뉴스에 의하면 패리스힐튼은 패리스힐튼 검색트랜드, 패리스힐튼 비디오, 패리스힐튼원본, 패리스힐튼 노출, 니키 힐튼, 브리트니 스피어스, 린제이로한, 패리스힐튼감옥, 패리스힐튼재산, 힐튼호텔, 패리스 힐턴, 패리스힐튼집, 패리스 힐튼 시계, 제시카 알바, 케이시 힐튼 등의 연관 검색어가 있다.


또 하나의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가 한국 극장가 공습에 나섰다.

액션 어드벤처 영화 ‘판타스틱4:실버서퍼의 위협’(수입 이십세기폭스코리아/감독 팀 스토리)이 국내 개봉일을 8월 9일로 확정지었다.

1억3,000만불이라는 거대한 제작비를 들여 만든 ‘판타스틱4:실버서퍼의 위협’은 2005년 국내 개봉돼 흥행했던 ‘판타스틱4’ 이후 2년 만에 2편으로 돌아온다. 전편에서 우주 태풍에 의해 초능력을 갖게 된 주인공들은 이번 2편에서는 새 파워를 가지고 화려한 액션, 흥미진진한 에피소드 등으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편에 이어 다시 출연한 배우들은 이제는 세계적인 톱스타로 입지를 굳혔다. 세계적인 섹시스타에 등극한 제시카 알바를 비롯, 브래드 피트의 뒤를 잇는 차세대 섹시아이콘으로 부상한 쟈니 스톰을 연기한 크리스 에반스 등이 그들.

특히, 2편에서 예비 관객을 집중시키고 있는 인물은 새롭게 등장하는 강인한 ‘실버서퍼’란 존재다. 실버서퍼는 ‘판타스틱4:실버서퍼의 위협’을 8월 기대작으로 떠오르게 만든 중요한 인물. 실버서퍼는 불가사의한 의문에 휩싸인 신비로운 캐릭터로 역대 등장인물 보다 더욱 강한 파워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그가 누구인지’ ‘그가 진짜 악인지 아니면 악의 전조인지’에 대해 개봉 전까지 비밀에 붙이고 있어 관객들의 호기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한편, 배급사 측에서 국내 개봉일에 맞춰 제시카 알바의 방한을 적극 추진 중이다. 차세대 섹시아이콘으로 급부상한 제시카 알바는 국내 화장품 모델로도 활동해 많은 국내 팬을 확보하고 있다.

막걸리동영상UCC뉴스에 의하면 제시카알바(Jessica Marie Alba 1981년 4월 28일)는 제시카알바 검색트랜드, 제시카 알바 키, 안젤리나졸리, 제시카알바몸매, 린제이로한, 스칼렛 요한슨, 제시카 심슨, 제시카알바 베드씬, 비욘세, 브리트니 스피어스, 제시카알바 노출, 슬리핑딕셔너리, 제시카, 패리스힐튼, 제시카알바 킹콩, 제시카 알바 수영복 등의 연관검색어가 있다.


'다이하드' 브루스 윌리스(Walter Bruce Willis 1955년 3월 19일)가 서른살이나 어린 여배우 타마라 펠트만과 열애중이다.
이들은 지난 10일 영화 '퍼펙트 스트레인저' 시사회에 손을 잡고 나타나 이목을 끌었다.
펠트만 측은 "두 사람은 데이트중이고 애인 사이"라고 인정했다. 그러나 브루스 윌리스는 "만나고 있는 여성이 없다"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지난해 '퍼펙트 스트레인저'에 함께 출연하면서 둘이 데이트를 즐기는 현장이 여러 차례 목격되기도 했다.
브루스 윌리스는 린제이 로한(Lindsay Morgan Lohan 1986년 7월 2일), 드류 베리모어(Drew Blythe Barrymore 1975년 2월 22일), 커트니 러브(Courtney Michelle Harrison ) 등과 끊임없이 염문을 뿌리며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믿고 있다.


S-블러시 데뷔곡 돌풍
한국인 여성그룹이 빌보드 차트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국내 대기업 CJ뮤직이 ‘글로벌 프로젝트’ 1호로 2년 동안 한국·미국에서 트레이닝한 그룹 에스-블러시(S-Blush)의 데뷔 싱글 ‘이츠 마이 라이프(It’s My Life)’가 5월 5일자 댄스클럽 인기곡 순위를 매기는 ‘핫 댄스 클럽 플레이’ 차트에 팝스타 힐러리 더프(Hilary Ann Duff 1987년 9월 28일)에 이어 2위에 오른 것.

지난 2월 세계적인 디지털 음악사이트 아이튠스를 통해 CJ뮤직 레이블로 릴리스된 ‘이츠 마이 라이프’는 마돈나 등의 음반을 프로듀싱했던 미국의 유명 작곡가 피터 라펠슨과 듀스 출신 이현도가 공동 작곡한 노래. 에스-블러시 멤버들의 얼굴과 이름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뉴욕과 LA 오디션에서 발탁된 동포 출신과 국내 멤버가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CJ뮤직은 미국 팝 시장을 겨냥한 프로젝트를 2005년부터 가동해 당시 현지 파트너로 피터 라펠슨이 디렉터로 있는 RMC프로덕션과 손을 잡았다.

국내 가수와 빌보드의 인연은 지난 2001년 김범수가 발라드 ‘하루’의 영어버전 ‘Hello Goodbye Hello’를 싱글차트 51위에 랭크시켰고, 지난해 3월 한국 출신으로 일본 에이벡스를 통해 진출한 밍크가 빌보드 ‘핫 댄스 클럽 플레이’ 차트 1위에 올라 화제가 된 적이 있다.

막걸리동영상UCC뉴스에 의하면 힐러리더프는 힐러리더프 검색트랜드, 린제이로한, 에이브릴라빈, 리지 맥과이어, 제시카 알바, 브리트니 스피어스, 힐러리더프 노래, 힐러리 더프 WAKE UP, 헤일리 더프, hilary duff, 힐러리 더프 영화, 아론카터, 힐러리더프 i am, 신데렐라스토리 등의 연관검색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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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7 09:05 2007/05/07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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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 2007/05/06 15:11
6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라스베가스 MGM가든에서 펼쳐진 세계 프로복싱의 마지막 빅카드는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30.미국)의 2:1 판정승으로 승부를 결정지었다.

이날 경기에서 심판들은 메이웨더의 적극적인 공격에 점수를 줬다. 메이웨더는 통산전적 38전 38승 24KO승이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달성했다.

이로써 메이웨더는 라이트급, 슈퍼페더급, 슈퍼라이트급, 웰터급에 이어 슈퍼웰터급 타이틀까지 거머쥐면서 5체급 챔피언 등극에 성공했다. 메이웨더는 역대 프로복싱 역사상 무패로 5체급을 정복한 첫 선수로 기록됐다.

12라운드까지 팽팽한 경기를 펼친 두선수는 마지막 40여분을 남기고 한치의 양보도 없이 마지막 펀치를 교환했다.

메이웨더는 6,7라운드부터 밀고 들어오는 호야의 왼손 가드가 내려가는 것을 놓치지 않고 안면에 라이트 훅을 꽂아 넣었다. 초반 지나친 강공으로 지친 호야가 상체를 흔들지 못한 채 뻣뻣한 모습을 보이자 메이웨더는 호야를 마음 놓고 요리하기 시작했다.

6라운드와 9, 10라운드에도 메이웨더의 오른손 정타가 호야의 안면에 터졌다. 호야는 11라운드 막판 메이웨더를 링 코너에 몰아넣고 오른손 정타를 터뜨리며 반격에 나섰지만 잃은 점수를 회복하기에는 시간이 부족했다.

새 챔피언으로 등극한 메이웨더는 통산 전적 38전(24KO) 전승이 됐고, 호야는 38승(30KO)5패를 기록했다.

이날 호야의 경기는 현존하는 프로복싱 선수들 가운데 최고의 인기와 실력을 자랑하는 챔피언 '골든보이' 오스카 델라 호야(34) 대 도전자 '프리티보이'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의 WBC슈퍼웰터급 챔피언전이 전세계 복싱 팬들의 관심을 모으기에 충분했다.

‘골든보이’ 오스카 델라 호야가 도전자 ‘프리티보이’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와 맞붙는 세계복싱평의회(WBC) 슈퍼웰터급(라이트미들급) 1차 방어전은 단순한 타이틀매치가 아니다.

델라 호야는 1992바르셀로나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뒤 프로로 전향. 1999년 5월까지 7년여를 무패로 슈퍼페더급·라이트급·라이트웰터급·웰터급 등 4체급(42전 38승 4패 30KO)을 석권한 금세기 최고의 복서. 이후 슈퍼웰터급과 미들급 챔피언에도 오른 중량급 최강자다.

상대 메이웨더도 도전자로 링에 오르지만 결코 도전자가 아니다. 그 역시 1996애틀란타 올림픽 동메달 획득 후 프로로 전향. 그동안 무패를 기록하고 있던 강자다.

WBC 라이트급·슈퍼페더급·슈퍼라이트급을 휩쓴 그는 지난해 4월 국제복싱연맹(IBF) 웰터급 챔피언 벨트까지 차지하며 4체급 석권에 성공한바 있다.

이날 호야 경기결과는 KBS N스포츠는 미국 라스베가스 현지에서 12라운드를 생중계했다.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가든에서 벌어진 프로복싱 세계복싱평의회(WBC) 슈퍼웰터급 타이틀전에서 패한 오스카 델라 호야가 눈물을 훔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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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6 15:11 2007/05/06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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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ertainment 2007/05/06 12:36

한국을 대표하는 중견 바이올리니스트가 지하철역에서 45분간 바이올린을 연주해 1만6900원을 벌었다. 2일 오전 8시45분 서울 지하철 2호선 강남역 6번 출구에서 성신여대 피호영 교수가 청바지와 셔츠차림으로 바이올린을 꺼내들었던 것. 피 교수는 현장에서 SBS 드라마'모래시계'의 주제음악(혜린의 테마)으로 유명한 파가니니의'바이올린 소나타 제12번'을 시작으로 엘가의'사랑의 인사', 사라사테의'로만사 안달루사''지고이네르바이젠', 마스네의'타이스의 명상곡', 바흐의'무반주 소나타 제1번'등을 연주했다.

거리의 악사로 분장한 피호영 교수는 1978년 서울예고 3학년 때 중앙음악콩쿠르에서 1위에 입상했으며 서울대 졸업 후 서울시향 수석 주자를 지냈다. 파리 음악원을 졸업한 후에는 코리안 심포니 악장((樂長)을 역임했다. 현재 비르투오조 4중주단, 하늠체임버 단원으로 활동 중이다. 2002~2004년에는 '슈퍼 월드 오케스트라'에 유일한 한국인 단원으로 참가했다. 1999년부터 매년 여름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국제음악제를 위해 세계 정상급 오케스트라의 악장과 수석급 주자들로 결성된 '오케스트라 드림팀'이다.

이번 깜짝 연주회의 아이디어를 제공한 것은 워싱턴포스트 선데이 매거진의 4월8일자 커버 스토리. 미국이 낳은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조슈아 벨(39)이 1월12일 워싱턴 랑팡 지하철 역에서 출근길 시민들 앞에서 '거리의 악사'로 변장해 45분간 32달러를 벌었다는 기사다. 그후 런던 워털루 역에서도 바이올리니스트 타스민 리틀이 비슷한 실험을 했다. 1000명의 행인 가운데 8명이 발걸음을 멈췄고 리틀은 14파운드 10실링(약 2만 5000원)을 벌었다.

이날 연주된 바이올린은 1717년산 스트라디바리우스'엑스 알반 베르크'(시가 약 70억원). 알반 베르크 4중주단 멤버가 쓰던 것이어서 붙여진 이름이다. 이 연주에 2분 넘게 발길을 멈추고 서서 한 곡이 끝날 때까지 서서 음악에 귀 기울인 사람은 5명.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연주에는 아랑곳하지 않고 앞만 보고 바쁜 걸음을 재촉했다.

45분간의 연주가 끝난 후 피호영 교수는"바로 코앞에 사람들이 왔다갔다 해서 처음엔 긴장했는데 금방 적응이 되었다"며 "무대에서 연주할 때와는 다른 색다른 경험을 했다"고 말했다. 또 "생각보다 음향이 좋았고 많이들 쳐다봐서 흐뭇했다. 파가니니 소나타는'모래 시계' 테마 음악으로 쓰여서인지 반응이 좋아 세 번이나 연주했다. '모래 시계'를 연주할 때 지폐가 많이 들어왔다"고 했다. 실제로 '모래 시계' 주제음악이 연주될 때는 이 음악을 흥얼거리면서 지나가는 사람도 눈에 띄었다. 원래 기타 반주로 연주하는 파가니니 소나타는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지만 피호영씨가 아직 무대에선 한번도 연주하지 않은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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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6 12:36 2007/05/06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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