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2010/03/11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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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성(1981년 2월 25일 명지대학교), 금나나(1983년 8월 19일 하버드대학교), 이만수(1958년 9월 9일 한양대학교), 이휘재(1972년 12월 29일 서울예술대학) 의 소식을 전할까 합니다.

    박지성에 대한 소식이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거 박지성이 시즌 2호골을 기록했다. 영국 언론들도 AC 밀란의 플레이메이커 안드레아 피를로의 발목을 꽁꽁 묶은 박지성의 활약을 높이 평가했다. 박지성은 11일(이하 한국시간) 올드트래포드서 열린 2009-10 UEFA 챔피언스리그 AC 밀란과의 16강 2차전에서 후반 14분 팀에 3번째 골을 넣으며 승리를 챙겼다. 맨유는 박지성의 골과 함께 웨인 루니(2골)와 대런 플래처가 골세례를 퍼부으며 4대0의 대승을 거뒀다. 맨유는 1·2차전 합계 7-2로 챔피언스리그 8강 진출을 확정했다. 박지성은 이날 구단 홈페이지에 메인을 장식했다. 구단은 '박지성의 멈추지 않는 질주', '중원의 지배자', 인터뷰 "득점 기뻐"라는 세꼭지의 기사를 비중있게 실었다. 퍼거슨 감독도 경기내용에 만족한 듯 "8강상대 누구라도 좋다"고 자신감을 비쳤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 미러'는 "박지성이 피를로를 경기장에서 완전히 지워버렸다"며 미드필드 싸움에서 완벽한 우위를 점한 박지성의 활약을 극찬했다. '데일리 메일'도 "박지성은 밀란의 숨통을 끊어놓는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며 "박지성의 득점과 함께 밀란의 꿈도 무너졌다"고 평가했다. 축구전문지 '스카이스포츠'는 팀내 웨인루니에게 팀내 최고평점인 9점을 준데 이어 박지성에게 평점 8점을 줬다. 한편, 밀란을 대파하며 가볍게 8강에 안착한 맨유는 오는 14일 풀럼과 홈에서 프리미어리그 30라운드를 갖는다.

    오엘 블로그에 의하면 퍼거슨, 이청용, 박지성 연봉, 박주영, 박지성 골장면, 이동국, 인간극장 박지성, 기성용, 안정환, 루니, 차두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김남일 등의 연관검색어가 있다.


    다음은 금나나에 대한 소식이다.

     2002년 미국 하버드대와 MIT에 동시 합격해 화제를 모았던 미스코리아 진 금나나(27)가 이번엔 하버드대와 존스홉킨스 의대 대학원 박사과정에 동시 합격해 주위를 놀라게 하고 있다. 11일 한국일보는 미스코리아 출신 금나나가 최근 하버드대와 존스홉킨스 의대 보건대학원 질병 역학 부문, 세포분자의학 등 3개 박사과정에 동시 합격했다고 보도했다. 특히 두 대학원에서 5년 전액 장학생으로 선발돼 등록금 면제는 물론 매달 일정액의 생활비까지 지원받을 것으로 알려져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현재 금나나는 하버드대 학부를 우수 졸업한 데 이어 지난해 9월 컬럼비아대 영양대학원에 입학해 석사과정에서 학점을 집중 이수하고 있으며 올해 8월 말 마칠 예정이다. 한편, 금나나의 합격 소식을 들은 한 네티즌은 “미모에 감탄, 끈기와 의지에 경탄”이라는 글을 남겼다.

    오엘 블로그에 의하면 금나나 하버드졸업, 금나나 동생, 이하늬, 김사랑, 김주리, 금나나 남자친구, 금나나 공부법, 네버엔딩 스토리 금나나, 네버엔딩 스토리, 금나나 미니홈피 등의 연관검색어가 있다.


    다음은 이만수에 대한 소식이다.

     이만수 SK와이번스 수석 코치가 현역시절 활약했던 삼성구단과의 관계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그는 1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 도사'에 출연해 지난 1982년부터 1997년까지 활약해 온 삼성 라이온즈에서 방출된 뒤 1998년 미국으로 진출해 월드시리즈 우승에 이르기까지의 9년간의 야구인생을 들려줬다. 이 코치는 클리블랜드 인디언스(마이너리그 싱글A팀)에서 생활하다가 1999년 메이저리그 팀인 시카고 화이트 삭스의 코치로 부임해 소속팀을 88년만에 2005년 월드시리즈 정상에 올려놓기까지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사실 이 코치는 2003년 삼성으로부터 코치제의를 받아 돌아갈 생각이었지만, 구단에서 계약 파기를 해 어쩔 수 없이 미국에 남기도 한국으로 돌아가기에도 난감한 상활을 맞이했다. 하지만 그는 선수들과 코치진의 배려로 미국에서 화이트 삭스 코치생활을 계속할 수 있었다. 이어 그는 화이트 삭스를 월드시리즈 우승을 시키는데 공을 세워 소속팀과 재계약한 상태에서 SK 와이번스의 끈질긴 러브콜 끝에 2006년 국내 복귀를 결정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MC 강호동은 "선수시절 활약했던 삼성과 지금 코치로 있는 SK 중 어떤 팀이 좋냐"라고 질문하자 이 코치는 "강호동 씨에게 천하장사와 연예대상 중에 어떤 것이 좋냐"며 되물었다. 그러자 강호동은 "게스트는 질문할 권한이 없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강호동이 삼성구단에 대해 계속 말을 꺼내자 이 코치는 "이제 삼성에 대한 얘기는 그만하고 싶다"며 지금 SK 와이번스 수석코치로서의 생활에 만족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만수 코치는 지난 2007년 홈구장인 인천 문학야구장이 매진되자 팬티만 입고 야구장을 한 바퀴 도는 팬서비스를 열기도 했다.

    오엘 블로그에 의하면 황금어장, 무릎팍도사, 선동열, 한대화, 김재박, 김성근, 선동렬, 김시진, 김경문, 조범현, 이순철, 김만수, 이광수 등의 연관검색어가 있다.


    다음은 이휘재에 대한 소식이다.

     이휘재가 방송에서 열애 사실을 고백했다. 이휘재는 오늘(11일) 방송되는 QTV ‘순위 정하는 여자’ 최근 녹화에서 “연애 중이냐”는 안혜경의 돌발 질문에 “여자친구가 있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어 김정난이 “여자친구는 있는데 애인은 아니다”라는 기사를 본 적이 있다고 질문하자 이휘재는 “여자친구인데, 애인이 아니겠느냐”고 반문하며 열애 중인 사실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휘재는 또 “소개팅으로 만난 지 좀 됐고, 너무 성실한 직장인 친구”라며 “만나고 있는 사람이 있는데 숨길 이유는 없다”고 말해 출연진들의 환호성과 박수를 자아냈다. 또한 그동안 이휘재에게 호감을 표현해 왔던 김나영이 이휘재의 애인에게 “우리 오빠를 잘 부탁해요”라는 영상 메세지를 보내 눈길을 끌었다. 이휘재의 솔직한 고백은 오늘 밤 11시 QTV ‘순위 정하는 여자’에서 공개된다.
     
    오엘 블로그에 의하면 유재석, 서영, 고현정, 강호동, 신동엽, 김구라, 이인혜, 김나영, 박명수, 이혁재, 남희석, 김남주, 이요원 등의 연관검색어가 있다.
    2010/03/11 13:27 2010/03/11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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