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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3/03 훈남형제 NRG 전 맴버 문성훈 문석재, 김혜성 정일우
분류없음 2007/03/03 20:05
  • 글라스우드 - 난연, 무독성, 방부, 방충, 치수안정성, 강도, 내구성 등 탁월한 성능을 발휘하도록 만든 불용성 목재
  • 막걸리UCC뉴스 훈남형제 NRG 전 맴버 문성훈 문석재, 김혜성 정일우 1go.co.kr
    NRG의 전 멤버 문성훈의 동생 문석재가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1997년 데뷔한 NRG는 한류열풍의 원조로 중국과 대만 등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 문성훈은 2005년 NRG를 탈퇴한 상태다.

    지난해 11월 SBS ‘TV 동물농장’에 문성훈의 가족이 출연하면서 그의 가족은 화제가 됐다. 특히 문성훈의 동생 문석재 씨는 문성훈과 빼닮은 외모로 인기를 끌었다. 문석재씨는 꽃미남 외모에 훈훈한 입담으로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그런 인기가 아직까지 이어져 주요 포털사이트에서 문성훈, 문석재, 문성훈 동생 등이 인기 검색어 상위에 랭크되며 네티즌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문성훈의 컴백을 기다리는 팬부터 그의 동생 문석재 씨의 연예계 데뷔를 기대하는 팬들도 있었다.

    네티즌들은 “문성훈, 컴백했으면 좋겠다”, “문성훈의 훈훈한 외모는 그대로”, “문석재 인기라면 연예계 데뷔해도 성공할 것 같다” 등 기대감을 보였다.

    네티즌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는 ‘훈남 형제’ 문성훈-석재 형제의 앞으로 행보에 많은 사람들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훈남 형제 김혜성 정일우가 ‘무한도전’에 깜짝 출연했다.

    MBC 일일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을 통해 최고의 인기가도를 달리고 있는 훈남형제 김혜성 정일우는 시트콤에 함께 출연 중인 정준하와의 인연으로 17일 방송된 설날 특집 MBC 예능프로그램‘무한도전’에 모습을 드러냈다.

    훈남형제 김혜성 정일우는 ‘무한 카툰’ 코너에 참여해 ‘무한 도전’ 진행자들에게 세배를 하고 각 진행자 별로 독특한 반응을 이끌어내는 역할을 했다.

    ‘무한도전’ MC 중 가장 먼저 훈남형제 김혜성 정일우의 세배를 받은 유재석은 질문을 던지고 거침없이 말을 끊는 덕담으로 두 사람을 당황시켰다. 수십 분간 끊이지 않는 유재석의 덕담에 급기야 두 형제는 자리를 뜨기에 이르렀다.

    정형돈은 훈남형제 김혜성 정일우와 빨리 친해지는 게 급선무였다. 세 사람이 함께 한 자리는 ‘어색함’ 그 자체였다.

    ‘방송계의 거성’ 박명수는 두 형제를 보자마자 대뜸 소리부터 지르더니 특유의 버럭 개그를 선보였다.

    박명수는 “새뱃돈 주세요”라며 천진난만한 표정으로 앉아있는 훈남형제 김혜성 정일우를 향해 “난 ‘거침없이 하이킥’이란 시트콤 한번도 본 적이 없어. 인기 프로그램은 안봐” “건방진 것들. 거지야? 내가 돈이 어딨어?”라며 시종일관 ‘버럭’ 하는 호통 개그로 김혜성 정일우를 난감하게 만들었다.

    그런가 하면 노홍철과 하하는 훈남형제 김혜성 정일우가 세배를 하려고 하자 생년은 묻지 않고 생일만 물은 채 “연배도 비슷한 사람끼리 무슨 세배냐”며 맞절로 자신들의 나이를 애써 낮추는 안쓰러운 모습을 연출하기도 했다.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민호, 윤호의 아버지로 등장하는 정준하는 “아버지가 여기 이렇게 있는데 어떻게 박명수에게 먼저 세배를 할 수 있냐”며 두 아들에게 삐친 모습을 과하게 드러냈지만 “아빠도 소지섭 권상우 형을 더 좋아하잖아요”라는 반격에 급히 입에 자물쇠를 채워야 했다.

    또 정준하는 “이순재 선생님이 좋아요, 유재석 형이 좋아요?” “‘무한도전’이 좋아요 ‘하이킥’이 좋아요?”라는 두 아들의 질문에 먹던 유과까지 내려놓는 등 절대 절명의 위기를 맞기도 했다.

    이날 훈남형제 김혜성 정일우는 ‘무한도전’ 멤버들만의 톡톡 튀는 개성에 난색을 표하기도 했지만 이내 '급' 동화되는 반응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2007/03/03 20:05 2007/03/03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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