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 2007/04/29 14:43
KBS 2TV '미녀들의 수다'에서 루반장으로 인기몰이를 하고있는 캐나다 출신미녀 루 베이다 던포드는 아름다운 외모와 한국생활에서 느낀 솔직한 발언등으로 방송이후에는 언제나 검색어 상단에서 그녀의 이름을 찾아볼 수 있다.

그런 그녀가 29일 아침 방영된 '미녀들의 수다'에서 한국의 각종 보양식에 관한 토크를 벌이던중에, "장어꼬리가 몸에 좋다는소리를 듣고 장어를 먹게될 기회가 생겼을땐 꼬리만 먹었다. 하지만 남자에게 이것이 더 좋다는것을 알게되었고 앞으로 장어꼬리는 남자친구한테만 먹일 것이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하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서 루베이다는 "한국남자가 너무 좋아요. 저는 꼭 한국사람이랑 결혼할꺼에요"라며 한국에 대한 애정을 톡톡히 들어내기도 했다.

실제로 루 베이다는 19일 방송된 SUNNY FM '굿모닝 인천'에 출연해 "얼마 전 현재의 남자친구를 만났으며,지금 한창 연애가 진행 중이다"라고 밝혀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 루 베이다의 남자친구는 사업가로 활동중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현재 네이버 검색어에는 '루','루 미니홈피 (http://www.cyworld.com/ludadoshi)'등이 떠올라 실제 그녀의 인기를 실감케 하고있다.


KBS 2TV에서 일요일 아침 방송되는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중인 캐나다 출신 루 베이다 던포드가 "남자친구가 얼마전에 생겨 지금 연애중이다"라며 남자친구가 생긴 사실을 공개적으로 밝혔다.

루 베이다는 얼마전 SUNNY FM '굿모닝 인천'에 출연해 "현재 남자친구가 있으며, 지금 한창 연애중이다"라고 고백했다.

루 베이다는 자신의 남자친구에 대하여 '그냥 평범한 사람이며 건실한 사업가'라고 소개했다.
방송중 진행자에게 "나는 아무래도 한국남자와 결혼해야 할 것 같다"라고 말을 해 두 사람의 관계가 상당히 진척되어 있음을 암시하기도 했다.

또한 29일 방영된 KBS 2TV '미수다' 23회에서는 월요일 밤으로 옮기기 직전 마지막 일요일 오전 방송으로 하이라이트 스페셜 방송을 마련했다.

'미수다'에서 루반장으로 불리우고 있는 루 베이다는 이날 진정한 수다퀸으로 선정됐다.

털털하고 솔직한 루베이다는 또 다른 인기 스타 영국 출신 에바와의 경쟁심도 여과없이 드러내기도 했다.

루 베이다는 에바 팬클럽에 가입하면서 "내 이름으로 가입하면 좀 이상할 것 같아서 사오리 이름으로 가입했다"며 "근데 내 미니 홈피 방문자 수가 5천명인데 에바 홈피 방문자수가 7천명이면 너무 화가 난다"고 고백해 사람들을 폭소케 했다.

루 미니홈피는 현재 '미수다'의 외국 미녀들의 사진들로 누리꾼들이 많이 찾고 있다.

또 캐나다에서 분리 운동을 벌이고 있는 퀘벡 주 출신 도미니크와의 치열한 신경전도 시청자들에게 많은 웃음을 안겨줬다.

'미수다'는 외국 미녀들의 솔직 담백한 한국 체험기로 많은 사랑받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인기가 올라가면서 출연중인 미녀들의 인기도 연예인 못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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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9 14:43 2007/04/29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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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ertainment 2007/04/28 22:33
카메론 디아즈, 비욘세 놀스 등 쟁쟁한 섹시 스타들을 제치고 2006년 위성에서만 확인되는 세계최대 '비키니여배우' 광고판으로 화재모았던 에바 롱고리아가 할리우드 스타들 가운데 가장 섹시한 다리를 가진 주인공으로 뽑혔다.

미국 연예 주간 라이프앤스타일(Life & Style)이 최근 '할리우드에서 가장 섹시한 다리'(Hollywood's Sexiest Legs)를 묻는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미국 ABC 방송 화제 드라마 '위기의 주부들'(Desperate Housewives)로 한국에도 잘 알려져 있는 에바 롱고리아가 1위를 차지했다.

에어로빅 강사 출신인 에바 롱고리아(1975년 3월 15일) 자신도 스스로 사랑스러운 다리를 가지고 있으며 자신의 몸 가운데 "다리가 가장 아름다운 부분"이라고 평가했다.

특이한 점은 남자배우인 매튜 맥커너히가 2위에 올랐다는 점. 이어 패리스 힐튼과 카메론 디아즈, 비욘세 놀스가 차례로 3~5위를 채웠다.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미녀로 선정된 바 있는 에바 롱고리아가 파격적인 섹시 광고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드라마 '위기의 주부들'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에바 롱고리아는 최근 'Bebe 스포츠'의 광고 모델로 등장한 모습에 많은 팬들과 관계자들마저 탄성을 지르게 만들었다는 후문.
 
에바 롱고리아는 최근 몸매가 달라붙는 의상을 입고 등장한 모습을 통해 마치 누구나 이 스포츠 의류를 입으면 날씬한 모습으로 보일 거라는 생각을 가지게 한다는 평가를 듣고 있다.

에바 롱고리아는 광고 런칭 쇼를 통해 "평소 에어로빅을 즐겨한다"며 "기능성과 패션 모두를 만족 시켜준다"며 광고 모델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했다.

올해 미국 프로농구 NBA 스타 선수 토니 파커와 결혼을 할 예정인 에바 롱고리아가 앞으로 또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세계 최고 섹시녀 에바 롱고리아가 노 메이크업을 한 모습이 공개되어 해외 팬들과 웹사이트 등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에바 롱고리아가 저녁에 노 메이크업을 한 상태로 외출을 하던 모습이 카메라에 담긴 것.
 
노 메이크업을 한 에바 롱고리아의 모습이 그동안 공식 석상에서 보여준 최고 섹시 미녀의 모습과는 사뭇 다르다는 평을 듣고 있다.
 
사진을 본 많은 팬들은, 부정적인 평을 하고 있지는 않지만 노 메이크업 상태와 화장을 한 상태가 확연히 차이가 난다며 놀라워하는 분위기.

노 메이크업으로 외출을 하던 에바 롱고리아는 처음에는 당황했으나 이미 카메라 플래쉬가 터지자 이후 마음 편히 웃으며 자리를 떠났다는 후문.
 
평소 솔직한 성격으로 알려진 에바 롱고리아는 여느 할리우드 스타들과 달리 개의치 않는 분위기를 보여 주었다.

한편, 에바 롱고리아는 인기 드라마 '위기의 주부들'로 큰 유명세를 얻으며 차기작으로 새 영화에 주연으로 출연하는 등 높아진 위상을 체험하고 있다.
 
앞으로 에바 롱고리아가 드라마의 인기에 이어 영화에서도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


인기 TV시리즈 '위기의 주부들'로 할리우드 섹시 스타 대열에 합류한 에바 롱고리아가 제작자에게 "목욕 장면을 제발 줄여달라"고 간절히 호소해 화제다.

할리우드닷컴은 28일(한국시간) 롱고리아가 '위기의 주부들' 제작자를 찾아가 읍소한 사연을 소개했다.
 
롱고리아는 제작자에게 "촬영 때마다 하루종일 벌거벗은 채 물속에 들어가 있는 게 이제는 지긋지긋하다"며 "제발 TV 쇼에서 목욕하는 장면을 줄여달라"고 하소연했다는 것.

미국 교외 한 마을에 모여사는 주부들의 내밀한 삶을 그린 이 드라마에서 롱고리아는 남편 몰래 바람을 자주 피우는 가브리엘 역을 맡아 단숨에 스타로 떠올랐다.
 
키는 작지만 탄탄하고 육감적인 몸매를 바탕으로 자유분방한 성생활을 즐기는 가브리엘의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다.

롱고리아는 "내가 '위기의 주부들'을 찍으면서 얼마나 많이 란제리 차림으로 돌아다녔는지, 또 욕조 안에서 시간을 보내야했는지 사람들은 잘 모를 것"이라며 "나는 진작에 감독에게 '나를 욕조로 밀어넣는 일은 이제 그만하라'는 의사를 밝혔어야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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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8 22:33 2007/04/28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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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2007/04/23 14:44
KBS2 글로벌 토크쇼 '미녀들의 수다'가 성희롱 논란에 올랐다.

22일 방송중 일본계 영국인인 에바 포피엘(Eva Popiel 1982년)이 '한국 쇼핑! 이것이 놀랍다'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하던 중 한국에 온지 얼마 안돼 동대문에 쇼핑을 갔다가 가게 주인에게 물건값을 깎아달라고 하자 "볼에 입을 맞추면 깎아주겠다"고 한 경험담을 털어놨다.

이에 진행자인 남희석이 "엄연한 성희롱"이라며 분개한 직후 우크라이나 미녀 엘리자베타에게 물 광고하는 시늉을 해보라고 한 후 남성 패널 중 한 사람이 "성인방송 같다"고 말해 그녀를 당황시켰다.

이 같은 내용이 방송된 직후 이 프로그램 시청자게시판에는 이를 비난하는 글을 줄이었다.

한 시청자는 "MC랑 패널들이 엘리자베타에게 물 광고를 해보라고 부추겨 놓고는 성인방송 같다고 두번씩이나 하던데, 에바가 동대문에서 만난 그 아저씨보다 더 거북하다. 엘리자베타가 움찔하는 표정을 보이던데 왜 편집도 안했냐"며 질타했다.

또다른 시청자들도 "한국말을 잘 이해못하는 외국인에게 홈쇼핑 호스트 연기해보라고 요구해놓고는 성인방송이니 하는 말을 하다니 너무 너무 불쾌하다", "공영방송 KBS에서 그런 말은 너무 심하다. 엘리자베티 본인에게는 꼭 사과하기를 당부한다"등의 글로 불쾌감을 표현했다.

막걸리동영상UCC뉴스에 의하면 미녀들의 수다는 미녀들의 수다 멤버, 미녀들의 수다 나이, 사오리, 준코, 에바, 하이옌, 루베이다, 손요, 미녀들의수다 에바, 엘리자베타, 미녀는 괴로워, 미녀들의수다 준코, 미녀들의수자 논란, 미녀들의수다 다시보기, 에바 포피엘, 에바 미니홈피, 루반장, 사오리 미니홈피, 도미니크 노엘, 미녀들의수다 손요 등의 연관검색어가 있다.

KBS 2TV ‘미녀들의 수다’ (구성 오경석 외/ 연출 이기원)의 인기 게스트 에바가 쇼핑 중 성희롱을 당했던 사실을 공개했다.

22일 오전에 방송된 ‘미녀들의 수다‘에서 에바는 자신이 한국에 들어온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동대문에서 쇼핑을 한 경험을 털어놓았다. 당시 에바는 아직 한국말이 서투른 때라 띄엄띄엄 가격을 깎아달라고 부탁했더니 그 가게의 아저씨가 볼에 입 맞추면 깎아주겠다고 했다고 말해 게스트들의 흥분을 자아냈다.

화가 난 에바는 “내가 한국 여자가 아니어서 그런 것 아니냐” 라며 가게 주인에게 항의했지만 한국말이 유창하지 않을 때라 자신의 의사를 끝까지 전달하지 못해 아쉬웠다고 말했다. 이에 MC인 남희석이 “내가 (에바의 복수를 위해 가게 아저씨에게) 입맞추고 오겠다” 고 말해 주위의 웃음을 유발했다.

또 에바는 ‘미녀들의 수다’ 첫 녹화를 마친 뒤 함께 TV를 사러 갔던 일화를 공개했다. 당시 TV가 없던 에바가 처음으로 TV를 사러 가자 상인이 리모콘과 안테나를 공짜로 주고 배달까지 공짜로 해줬다며 자랑했다. 이에 주위 게스트들이 “사실은 모두 공짜인데 속은 것이다” 며 물건을 판 상인을 비난하자 에바는 사실은 ‘중고가게였다’ 고 고백해 폭소가 터지기도 했다 .

한편 이 날 방송에서는 ‘한국 쇼핑! 이것이 놀랍다’ 라는 주제로 앙케트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그 결과 4위는 각종 할인제도, 3위는 비싸야 잘 팔린다, 2위는 너도 나도 가지고 있는 신용카드, 1위는 24시간 쇼핑천국이 각각 선정됐다.

막걸리동영상UCC뉴스에 의하면 에바는 에바주니, 에바 포피엘, 에바미니홈피, 에바포피엘 검색트렌드, 에바그린, 에바 멘데스, 에바 롱고리아, 에바포피엘싸이, 사오리, 미녀들의수다 에바, 준코, 에바주니, 미녀들의수다, 애바, 에바화장발, 에바 쌩얼, 에바화장전, 에바맨얼굴, 루베이다 등의 연관검색어가 있다.

에바성희롱 미녀들의 수다 에바 성희롱사건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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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3 14:44 2007/04/23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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